20190402 새벽이슬 사무엘하 강좌 1-3 드디어 왕이 되다 roadmapbible

 

1장에서는 사무엘 상에 연속하여 이야기를 새로운 왕이 등극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이제까지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행할 한 사람을 찾으셨다(13:22). 이를 위하여 40년간 광야에서 하나님 나라의 훈련을 받고 가나안땅에 입점했다.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그 체결된 계약을 잊어버리고 우리도 이웃나라와 꼭 같은 왕의 나라를 세우겠다고 국민들이 원성이라고(삼상 8:5) 하나님은 허락하셨다. 그로 그럴 것이 블레셋이 그들을 괴롭히기에 그들은 이기려면 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해(삼상 9:16)를 이루기 위해 그들이 원하는 왕을 세웠다. 그러나 그 왕은 계약 백성으로의 하나님의 나라는 관심이 없는 왕이었다. 그래서 블레셋에게 망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행할 왕( 삼상15:26, 13:22, )을 선포하셨고, 그를 양 우리에게 서 찾으셨고(78:72). 훈련시키셨고, 이제 때가 되매 등극하기 위해 등장시킨 것이다. 먼저 다윗은 정통성을 인정했다. 사울 왕이 아무리 그를 박해하는 왕이라 해도 그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다. 그러기에 그가 죽었다고 해서 통쾌한 것이 아니라 국가의 아버지요, 하나님의 언약을 이행할 왕이 죽었기에 슬픈 일이다. 그래서 그 정통성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사울 왕과 아들 요나단이 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전갈 받고, 그는 매우 슬퍼하였으면 애가를 지어 모든 국민과 함께 슬퍼하도록 명령했다.

 

2장에서는 다윗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순응한다. 정한 기간이 지나서 다윗은 하나님께 물었다. 내가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야 하리까?”, “올라가라”, “어디로 올라가야 하리까?”, “헤브론으로 올라가라이런 대화를 통하여 하나님께 항상 의도를 물어 보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시간표에 그의 계획을 맡겼다. 물론 약15년 전에(삼상16:13)에 약속하신 말씀이 이제 시작되는 것이며 아직 이스라엘 나라에 완벽한 통치권이 미치는 것을 아니지만 일단은 하나님은 유다 지파에서 출발하라는 것이다(1-4). 다윗은 그렇게 순응하면서 사울왕의 장사를 위하여 뒷마무리를 잘 끝낸 길르앗 야베스에게 선행을 치하했다. 그리고 그는 국가행사를 통하여 국민의 아픔 점을 어루만지면서 국민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치유와 회복의 초점으로 정치하기를 시작했다. 그렇게 하는 중에 사울 쪽에서는 군대장관 아브넬이 이스보셋을 허수아비로 세워 정치적 야심을 보이며 군사 행동을 개시했다. 이어서 다윗군대와 두 진영12명이 첫 번째 접전을 벌였으나, 양쪽 다 죽어 무승부로 끝났고(14-16), 계속 이어지는 백성들의 전투에서 승리는 다윗 쪽의 군대로 돌아갔다(17).

 

3장에서는 사울의집과 다윗의 집사이의전쟁은 오래되는 중에 다윗의 집은 점점 강해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지는 중에(1) 다윗의 가족도 번성하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2-5).

그런가 하면 사울 쪽에서는 아브넬은 이스보셋의 왕위를 노려 사울의 첩 리스바를 아내로 취하려고 한다는 강력한 책망을 받으며(7), 이를 계기로 다윗왕가로 전향할 생각을 강하게 표출한다(9). 그래서 1) 다윗과 언약을 맺고(12-13), 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을 추대하기 위해 이스라엘과 베냐민을 설득한다(17-21).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계약이 잘 해결되었다.

 

사랑의 주님, 사람을 찾고 만드는 교회, 성도들을 귀히 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