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새벽이슬 역대기상강좌 16-18 최고의 언약 성전계약

 

16장에서는 예루살렘에 언약궤가 안치될 때 드린 송축시를 기록하고 있다.

너무 감격하여 하나님의 이름으로 백성들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떡과 고기를 나누어 화목제물을 통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먼저 이를 위하여 찬양대를 조직했었다. 언약궤 앞에서 늘 하나님께 찬양하고 감사하는 레위 인들로 구성하여 찬양대를 통한 영광을 하나님께 드렸다(1-7). 그것에 대한 찬송내용은 8-36가지를 계속 찬양하고 있다.

신정국가를 건설하고. 나중에 이것을 찬양 부르기를 배워 익숙한 사람으로 구성하는 것을 읽을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베푸실 영원한 언약으로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런데 숫자가 적어서 이 족속에서 저 족속으로 유리하면서 하나님은 모든 신보다 크신 신이요, 존귀와 영광을 홀로 받으실 분으로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이제 그분이 만국가운데서 우리를 건져 내어 모으고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7-36) 라고 찬양을 드렸다. 그랬더니, 백성들이 아멘 ‘. 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리고 다윗은 언약궤를 안치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께 대한 제사제도를 온전히 시행하기 위해 율법에 따라 제사장과 레위인 들에게 직무를 맡기고 있다(37-43).

17장에서는 다윗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성전 언약을 체결하는 장이다.

12:11, 21의 말씀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실 그곳을 위하여 성전을 짓겠다는 계획을 하나님께 드렸을 때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너는 나의 거할 집을 건축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네 수한이 차서 네가 열조로 돌아가면 내가 네 뒤에 네 씨 곧 네 아들중 하나를 세우고 그가 나라를 견고케 하리니 저는 나를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라고 말씀했다. 이것이 성전 언약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잠깐 생각하고 넘어 갈 것은 하나님이 다윗의 성전 짓는 것을 막은 것이 아니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은 다윗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대가 끊어지지 않은 영원한 나라의 기초를 놓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성전은 다음 대인, 자녀에게 가서 성전을 짓게 하여 연속성을 갖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윗은 성전 짓는 일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의 연속성을 지키도록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이어 받게 하는 일이요, 그 결과로 자녀가 성전을 짓도록 하는 일이요, 나는 이 일을 위하여 부지런히 준비하는 일이다. 이것을 잘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마귀에게 조롱당하기 쉽다.

18장에서는 다윗의 영토 확장의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다윗의 주특기는 전쟁이요 영토 확장이다. 이를 통하여 사울이 할 수 없었던 블레셋에게 항복을 받아 내고 이어서 모압과 에돔을 쳐서 조공을 받고 나가서는 유브라데 강의 하맛 어귀까지 확장했다. 이것은 창15:18의 성취이며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곳인 르홉의 하맛어귀(13:21)까지 정탐했으나 정복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다윗 때에 정복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분명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영토 확장이 그로 인하여 성전건축 재료 확보와 자원을 모으기 위해서 전쟁에 참여했으며 목적이 분명하기에 큰 축복의 통로로서의 사역이 의미가 있지만 그렇지 않고는 성전 건축을 하지 말라고 하셨으니, 영토나 확장하자, 그렇게 한다면 큰 오산이다. 목적이 인생의 축복을 결정한다.

 

메시야의 모델인 다윗이 하나님과 맺은 중요한 언약을 나의 삶에 잘 적용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