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7 새벽이슬 역대기하강좌 7-9 나의 전성기 작품

 

7장은 솔로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불과 영광으로 응답하신 내용이다.

이는 곧 솔로몬이 간구한대로 성전은 하나님자신과 인간들 사이의 교제와 화목의 장소요,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만나는 새롭고 산(10:20)길을 제시하는 곳이다(1-3). 그리고 솔로몬은 성전의 낙성식을 7일 동안 거행하고 이어 7일 동안 장막절을 지켰다. 이와 같이 성전 낙성식과 장막절을 연속적으로 맞이하게 된 것은 상당히 의도적이라고 해석된다. , 솔로몬 성전은 그의 재위 118개월에 준공되었는데(왕상 6:38), 715일부터 한 주간 동안 지켜지게 되는 장막절과 나란히 거행하기 위해 성전 완공 1개 월전에 낙성식을 거행했다. 그리고 장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랑하던 생활을 청산하고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된 것을 기념하는 절기였고, 성전 낙성식은 이동식 성막대신에, 고정된 건축물에인 성전을 완공하게 된 것을 감사하는 행사로서 다시 빨리 고국에 돌아가서 예루살렘 성전을 회복하여 바벨론 포로생활을 청산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것이다. 이어서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을 계시하시면서 솔로몬에게 축복과 저주의 약속을 하셨다.

 

8장에서는 솔로몬은 성전 건축을 통하여 많은 축복을 받았다.

1) 후람이 성전 건축으로 인하여 받은 갈릴리 성읍20개를 다시 돌려받게 되었다(2). 북방의 아람을 정복하고 소바 왕국을 공략하고 나아가서 하맛어귀까지 경계선을 확실하게 고정하여 솔로몬의 왕국의 강성함을 보여 주었다(3-4). 또 두로 왕 후람과 연합하여 지중에서 아라비아 반도 남쪽우로 통하는 훌륭한 해상 무역로를 확보했으며 또한 이 경제권을 토대로 하여 이스라엘의 경제적인번영을 이루었다(17-18). 그리고 중요한 것은 13절의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을 모세의 명대로 잘 지켰다.

 

9장에서는 솔로몬 왕의 부귀영화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도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솔로몬의 지혜와 영화이야기를 들은 스바 여왕(지금의 예멘)의 예루살렘 방문하고 놀랐다. 원래는 시험하러 왔었으나 그 대답하는 것과 건축한 궁과 보고 정신이 현황하여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의 대하여 들을 소문이 진실하도다(왕하10:6). 라고 말하면 탄복했다. 솔로몬의 지혜는 왕국의 통치를 위한 전문가적인 은사를 가졌다. 그래서 솔로몬은 당대에 온 세계가 깜짝 놀랄 영향력을 나타나도록 부강한 국가를 만든 것이다. 천하 열 왕이 솔로몬에게 조공을 바치며 천하 각국에서 그의 지혜를 들으러 오는 것도 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주신 은혜이다. 또한 이를 통하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미 약속하셨다(12:1-3). 이 약속은 창15:18에 약속의 땅을 준비하시고, 그 약속의 땅을 이루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안목을 넓히기 위하여 애굽에 들어가게 하셨다. 그리고 때가 되매 광야를 불러내어 훈련하시고 제사장 나라로 하나님과 계약 체결을 하시고(19:5-6)을 한 후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셨다. 그리고 때가 되매, 다윗을 통하여 성전계약을 세우시고(삼하7:12-15) 솔로몬 때 전성기의 축복을 누렸다. 이것을 다시 재현할 때가 왔다. 지금 바벨론 포로에 잡혀 온 것은 세계적인 안목을 넓히고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 신앙을 확립한 후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하실 것이다.

 

오늘 묵상의 말씀

내 일생의 가장 전성기는 언제인가? 언제 올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