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새벽이슬 느헤미야 4-6장 방해와 목표달성

 

4장에서는 성벽을 건축할 때 대적 들이 방해하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유다인들이 성을 건축한다는 소식을 듣고, 사마리아의 산발랏과 암몬의 도비야가 비웃고 위협했다. 이때 느헤미야는 어느 때처럼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4).” 느헤미야는 기도를 마친 후에 다시 성벽재건을 시작했다. 그러자 하나님은 기도응답으로 성령님께서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셨다, 백성들은 이구동성으로 우리가 전부 연락하자 성벽을 건축하자 라고 말하면서 일제히 마음을 들여 일하게 되었다. 그래서 한 절반을 일을 하게 되었다(6). 이때 너무 빨리 성벽재건이 진행되는 것을 알고, 적들이 큰 위협을 했다. 북쪽에서 온 사마리아인들, 도비야, 동쪽에서 온 암몬인들, 남쪽에서 온 아람인들, 서쪽에서 온 블레셋 사람 아스돗인들 동, , , , 사방에서 온 사람들이 동맹을 결성하여 사방에서 예루살렘을 공격하였다(7). 이때 유다인들은 1) 하나님께 간구하고 2) 파수꾼을 세우고 3) 절반은 일을 하고 나머지는 창과 방패, 활과 무기들을 들고 파수했다. 그리고 후방에서는 한손으로는 짐을 나르고 한손에는 칼을 잡았다. 그리고 자신 옆에 나팔수를 대동하여 그 나팔수는 적들이 공격해 오면 공격받는 장소로 집결하게 했다. 이렇게 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했다. 성 밖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집에 돌아가지도 않고 일을 했다. 일이 끝났음에도 옷을 벗지 도 않았으며 열심히 일하고 성을 파수 했다(13-23).

5장에서는 내부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성벽이 거의 지어질 무렵 이전에는 내부의 문제가 표출되었다. 1) 예루살렘 거민들의 식량난에 대한 어려움으로 가족들이 먹고 살 식량이 필요했다. 2) 수확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전답을 팔아야 했다. 3) 재산을 팔지 않으려면 사람은 넉넉한 유다인에게 빌려서 돈을 빌려서 세금을 내어야 했고, 그러면 이자를 엄청나게 부과 해야 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부채를 갚기 위해 자녀들을 노예로 팔았다(1-7). 이때 느헤미야는 지도력을 발휘했다. 1) 하나님의 백성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지 말라고 책망했다. 2) 대 집회를 열고 외국인에게 팔린 노예에게는 값을 지불해 주고, 이스라엘 동포들에게 서로 돌보아 주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자신은 모범을 보였다(5-9). 백성들은 이에 권고를 받아 들여 흡족하게 생각하고 잘 순종해 나갔다(12-13).

예루살렘 성벽이 건축되는 동안 느헤미야는 유다의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이 때 느헤미아는 총독으로 12년을 봉사하면서 특권을 거부했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접대를 받지 아니했고, 과중한 세금을 받지 아니했다 또 결코 자신의 이익을 취하지 아니했다(14-19). 그리하여 위기극복을 잘했다.

6장에서는 적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성벽 건축을 완성했다는 이야기이다. 그들은 음모를 세웠다. 1) 오노평지에서 만나서 거기서 제거하는 일이다. 2) 인봉하지 않은 편지를 보내어 그 속에 느헤미아와 유다 왕이 되려고 하여 아닥사스다 왕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그 이유를 밝히라는 것이다. 3) 변절자 스마야를 통하여 반대자들이 죽이려하니, 성전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소서라고 유혹해도 속지 않고 승리하였다. 결국은 성벽건축 사역은 기적적으로 급속하게 52일 만에 완성했다.

 

오늘 묵상의 말씀

외부, 내부에서 오는 모든 시험을 이기고 52일 만에 성벽건축을 완성한 비밀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