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새벽이슬 호세아강좌 1-4장 음란한 자식을 낳으라 .

 

호세아는 북 왕국 여로보암 2세 때 최고의 번영기 때의 글이다. 겉으로는 화려 해보이나. 영적인 측면에서는 이혼한 상태이다. 하나님은 창121-3의 축복의 통로로서의 사명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시내산에서 정통성의 계약(19:5-6)을 체결하고 성전계약(삼하7:12-16)을 주셨다. 이를 통하여 부부간의 서로의 정절을 지키고 서로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나라가 되도록 약속하였다. 그런데 이방신을 섬기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른 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싶으셨다. 호세아를 보내어서 안타깝게 호소하는 것을 본다.

1장에서는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음란한 백성에게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을 낳으라. 그래서 호세아가 가서 아들을 낳았는데, 이스르엘이라 했다. 이 이름은 여로보암 2세가 예후왕가를 세운 후에, 아합 왕가가 멸망당한 지명이다. 하필이면 그 이름을 호세아의 아들의 이름이 되게 한 것은 아합 왕가가 예후에게 망했듯이 이스라엘 나라가 망할 것을 예고한 것이다. 둘째는 딸을 낳았다. 이름은 로루하마, 용서 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셋째아들을 낳았다 이름을 로암미라고 했다. 내백성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신다. 구원과 회복을 위한 약속이 들어 있는 것이다.

2장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결심을 보여 주신다. 이스르엘은 흩으신다가 아니라 심으신다(1:11). 로암미는 암미로, 로루하마는 루하마로 고쳐서 그들을 사랑하는 징표를 주시겠다는 것이다(1).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상을 섬긴다. 행음하고 연애하여 떡과 물과 양털과 삼가 기름과 술을 받았다. 물질의 우상 때문에 하나님을 배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이 되게 하여 주겠다고 약속했다(15). 이 길은 인격적인 관계를 회복하여 진정한 부부간의 도를 알아서 경험할 때 일어날 것이다.

3장은 스스로 방종의 길로 나아가 비참한 신세에 빠진 고멜을 호세아 선지자가 용서하고 그녀를 은15세겔, 보리 1. 5호멜(합계:30세겔)를 주고 속량하는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죄악의 길로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을 교훈받게 된다. 그 사랑은 다윗의 왕통을 회복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실현될 것이다.

4장은 그 멸망의 죄악의 길에서 회복하는 길이다. 이스라엘은 두 가지 죄악인데, 하나는 있어야 할 것이 없는데, 그것은 진실(진리), 인애(자비)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고, 또 하나는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는 것인데 그것은 저주(거짓맹세), 사위(거짓말), 살인, 투절(도둑질) 그리고 간음의 죄이다.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는 그들의 마음속에 온갖 더러운 것뿐만 아니라 교만, 강퍅으로 차서 지도자와 다투려고 할 정도 였다. 이것은 지식을 버린 이유이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 또 역시 제사장들의 죄악은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버린 것이다. 하나님 지식을 백성들에게 가르쳐야 할 제사장이 오히려 율법을 잊어 벼려서 죄악의 선봉에 섰다. 그렇다 보니 번성하면 번성할수록 범죄하는 자들이 되었다. 이것은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소행대로 심판한다는 것이다(9).

유다에 부탁하는 것은 이스르엘은 그렇게 행음하여도 유다는 그렇지 말라는 것이다. 길갈로 가지 말고 벧엘로 가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계약을 포기하였으니 나도 포기하겠다는 것이다.

 

오늘 묵상의 말씀

호세아에게 3자녀의 이름은 무엇이며 어떻게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하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