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새벽이슬 이사야강좌 24-27자기 백성을 지키시는 하나님

 

24장은 이웃나라에 경고로 13-23의 예언을 전한 후에 이스라엘에 심판을 경고한다.

1) 땅이 공허하며, 황무지로 변한다. 2)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종이나 상전이나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언약을 떠났기에 공히 다 망할 것이다. 3) 저주가 땅을 삼켰다. 4)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성문이 파괴되었느니라(2-16). 그러나 그곳에 남은 자들의 찬양이 있을 것이다(15).

25장은 거룩한 산에 세우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을 대항할 모든 세력을 꺾으심으로서, 또한 자기 백성에게는 친히 피난처가 되어 주심으로써 그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신다. 원수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향하여 폭풍처럼 밀려온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강한 성이 되어 주셔서 그 세력을 꺾어 주심으로 보호하신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을 구름으로 보호하여 주셨듯이 뜨거운 햇볕과 같은 악의 세력으로 부터 감싸 준다(2-5). 이 잔치의 주재자는 하나님이시며, 그 대상은 단지 유대 민족뿐만 아니라 만국에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모든 백성이다. 그날에 하나님이자기 백성을 하늘의 잔치에 초청했다. 자기백성에게 생명과 기쁨과 힘을 얻게 하시고(6), 또한 흑암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하시고(7),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시켜 주신다.

26장은 구원받은 성도가 부르는 찬송으로 불러진다. 1) 하나님이 지켜 주심을 감사한다. 2) 하나님은 우리의 견고한 성읍이다. 그는 마귀의 세력이 침범할 수 없는 요새의 문을 여시고 심지가 견고한 자이다. 이때 의인은 주의 영광의 길을 따라 간다. 이렇게 기도한다. “여호와의 주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주의기념 이름을 우리영혼이 사모하나이다.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 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8-9).” 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었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10). 그러기에 우리는 그 회복의 날을 바라보면서 준비한다 네 백성아 갈지어다. 내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가까지 잠깐 숨을 지어다(20).

27장은 24-26장의 결론이다. 그날이 오는데, 그날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날이다.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은 세 종류이다. 1) 날랜 뱀 리워야단을 빨리 흐르는 티그리스위에 위치한 앗수르 제국과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은 유프라데스 강에 위치한 바벨론 그리고 바다에 있는 용은 애굽이다. 이들 3대적이 이스라엘을 괴롭혔는데, 하나님이 이들의 원수의 세력을 꺾으시고 그의 백성들을 돌보시고 아름다운 포도원을 세우실 것이다. 하나님 당신이 직접 물을 주고 관리하고 밤낮으로 간수하겠다는 것이다(1-3).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라(4-6). 그리고 선포하신다.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 까지 과실을 떠는 것 같이 너희를 모으리라(12-13).”

28장은 앗수르의 포로가 된 이스라엘에 기록하고 있다. ‘왕에 이어 살만에셀이 앗수르의 왕이 되어 북이스라엘을 삼켰다. 이때 이스라엘의 모습은 처음 익은 과일이 발견되자 마자 따먹히듯이 앗수르에게 삼킨바되어 역사상에서 사라졌다(4).

 

오늘 묵상의 말씀

하나님의 마지막 날 이스라엘을 향한 계획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