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교만한자 (나훔3장 17~19절)

 

 

2013, 8.,25주일설교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 나훔3:17-19 (위로와 교만한자).

 

오늘은 나훔 선지자에 대하여 말씀을 듣겠습니다. 나훔하면 무슨 말씀이 생각나지요. 예 교만한자는 망하기에, 머릿속에 넣으시고, 또 하나는 위로 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집어 넣으세요.

이 두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붙잡으시고 또 나의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성령의 인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먼서 나훔에 대한 이해를 더하기 위하여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해하고 들으세요.

저는 60년대에 초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때가 어떤 때인가 하면 시골의 마을에 전화기가 한 대 있을 때 였습니다. 온 마을이 전화기 한 대로 바깥세상과 대화를 하던 때 였습니다. 그리고 텔레비전이 금방 나오기 시작했는데, 마음에 텔레비전 갖춘 가정이 한 가정 있을까 말까 한때였습니다. 그래서 지방간의 사투리가 심할 때 였습니다. 저가 육지로 학교를 전학갔는데, 아이들이 내가 다른 동네 말을 쓴다고 얼마나 신기해하는지 몰라요. 그래서 이놈도 집적대고 저놈도 집적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약이 오르면 제주도 사투리를 사용하니 하게 되니 그말이 너무 재미 있는 거예요. 그러나 저는 그게 괴로워서 매일 싸우고 울고 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도 그래요. 그러니까 담임선생이 저를 너무 안좋게 생각해요. 내가 그반에 전학해 오기 전에는 학급이 조용했는데, 내가 이 학교로 전학오고 나서 우리 반은 매일 싸움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그만 학기가 끝날 때, 생활 통지표에 통신란에 “위 학생은 싸움을 잘합니다. 가정교육을 잘 시키십시오, 라고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화가 나서 얼마나 저를 닦달했는지 몰라요, 오죽 싸움을 자주 했으면 통지표에 그렇게 적었겠느냐는 것입니다. 방학 즘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고향에 왔는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그 말을 전했어요. 아버지가 죽일 놈, 살일 놈, 망할놈, 어머니하고 혼자 살더니 개망나니 되었구나 하고 얼마나 혼을 내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저는 억울할지 몰라요, 내가 싸운 것 아녀요, 저는 저가 성질이 나쁘거나, 심뽀가 못된 것이 아니쟎아요, 나는 약자라구요, 단지 나그네가 사투리를 쓴다는 것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과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견디지 못하니 화가 난 것이고, 그것 때문에 그들이 덤비비 싸움으로 번진 것이지요, 선생님은 원인은 파악해 보지도 않고, 내가 전학 오고 나서 학급이 시끄러워졌으니, 내가 범인이라는 것이지요, 그것을 그냥 넘어가면 되는 데, 해필 가정통신문에 썼고, 그것을 본 어머니가 화가 났고,, 그것을 전해 들은 아버지가 화가 나서 나를 죽일려고 하는 거예요. 너무너무 억울하지요. 초등학교 6년이 무슨 처세술이 있어서 그 국난을 극복하겠어요. 그때 누군가 나타나서 덱! 내가 그놈을 혼태 줄게 하고 제스쳐를 잡아 주기만 했어도, 내가 그렇게 억울하지 않았을 거예요.

예를 들면 아이들이 길을 가다가 책상에 부딪치쟎아요. 그러면 몹시 다리가 아파요. 그러면 엉엉울어요.이때 부모가 나타나서 ! 우리 아들을 괴롭히는 놈은 누구야, 댁! 하고 책상을 한 대 때려요, 그러면 아이가 울음을 뚝 그쳐요.

이때 잘 생각해 보세요 책상을 딱 때릴 때 두 가지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책상을 보면서는 우리 아들 건드리면 너는 망해,라고 말하는 것은 교만한 것은 망하기에 라는 메시지이고,

아이에게는 큰 위로를 받으라는 것이지요.

저에게도 참 감사한 것은 교회가 있었어요. 교회가면 나에게 싸움쟁이라고 놀리지 않고 교회가면 찬송하며 기도하며 교회에서 같이 지내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되었어요. 어린아이가 강자인 동네아이들, 선생님, 어버니, 아버지의 강자에게 숨도 못 쉬도록 고통을 당했지만 교회오니 하나님이 위로를 해주신 것이지요. 그런데 교회가 늘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게 그때 교회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쯤 저는 목사라 아니라 깡패가 되어 감옥을 들락 들락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나에게는 위로해 주시고, 나를 괴롭히는 자에게는 혼을 내주는 내용이 바로 나훔입니다.

이제 성경 적인 이야기로 가겠습니다.

 

주전7,800년경에 세상은 아프리카와 유프라테스강 중심의 서쪽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남쪽 아프리카가 쇠약해지고 북쪽은 앗수르라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앗수루라는 나라는 에살핫돈이(주전681년)정권을 잡고, 유프라테스의 모든 곳을 다 장악하고 , 이제는 저 남쪽인 에굽의 수도 멤피스를 주전671년에 장악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그 다음왕이 앗수르 바니팔이 왕이( 주전668년) 에 왕이 되지 또 애굽을 침공하여 제2의 수도 테베를 함락시킴으로 에굽을 완전히 파괴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쪽 에굽을 장악하니 , 명실공히 전세계에 천상천하 유아 독존 1인 통치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지나가는 골목인데, 이미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잡아 먹혀서 온세상에 흩어져서 이름도 족보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앗수르 정권이 얼마나 무자비 하든지 모두들 숨을 죽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정황입니다. 이때 나훔 선지자는 경고를 합니다. 앗수르가 너무 교만하면 망한다. 망하니까 유대 나라여 기죽지 말라. 위로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앗수르에게는 교만하면 망한다고 경고하고, 유대나라에게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겁먹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 편이다. 라고 위로하는 내용입니다

앗수르는 반드시 망합니다 .

1.너무 많은 것을 탈취했습니다.

2;12-13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숫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먹이를 충분히 찢고 그의 암사자들을 위하여 움켜 사냥한 것을 그 구멍을 채웠도다.

사자는 지상에서 왕자이지요, 그러면 의리 있게 지내야 하는데, 새끼 사자를 위하여 암사자를 위하여 닥치를 데로 다른 동료들에게서 노략질 하여 굴속을 노략질 한 것으로 가득채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지상에서 자기 나라에게 강한 나라가 없으니, 혼자서 모든 나라를 다니면 못살게 굴고 재산을 착취하다가 자기 나라에 채우는 것입니다.

 

2. 너무 비양심적인 교역을 했습니다.

3:16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네가 네 상인을 하늘이 별보다 많게 하였으나 느치가 날개를 펴서 날아감과 같고 네 방백은 내 방백은 메뚜기 같고 너의 장수들은 큰 메뚜기가 추운날에는 울타리가 길들였다가 해가 뜨면 날아감과 같으니 그 알 수 없도다.

전 세계를 향하여 가져오는 금은과 재물들이 많아서 이를 관리하는 장삿꾼들이 하늘의 별보다 더 많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장사하러 나가면 돈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11절에 술에 취해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변화는 줄도 모르고 흥청망청하면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했습니다. 잘나갈 때 조심해야 합니다.

자기 분수를 몰랐습니다. 자기 주제를 파악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사람은 망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분명히 사인이 있었습니다. 한번 두 번, 세 번의 경고가 있고 나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분수도 모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교만이라고 합니다. 교만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훔은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을 읽다 보면 세상의 주관자가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인간이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앗수르는 아무리 잘나가도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그것은 앗수르는 성경을 읽어보지 않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교만 합니다. 그래서 망합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10:5-7절 같이 읽습니다.시작 앗수르 사람은 화 있을진저 그는 내 진조의 막대기요 그손의 몽둥이는 내 분노라. 내가 그를 보내어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를 치게 하며 내가 그에게 명령하녀 나를 노하게 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여 노략하게 하며 또 그들은 길거리의 진흙같이 짓밟게 하려니와 7절 그의 뜻은 이같이 아니하며 그의 마음의 생각도 이같이 아니하고 다만 그의 마음은 허다한 나라를 파괴하며 멸절하려 하는도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나 나라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하나님은 성질따라 사용하십니다. 그중에서도 앗수르는 하나님이 화가 났을 때 쓰는 몽둥이입니다. 그런데 몽둥이가 주체 파악을 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크게 사고치고 탈취하고 노략질 하기에 우리 하나님이 화가 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사야 10:15절“ 도끼가 어찌 찍는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느냐?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체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아인 사람을 들려함과 같음이로다.

어찌 도끼가 도끼를 들고 있는 주인에게 내가 정말 도끼 답지요,그렇게 자랑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도끼는 도끼요, 몽둥이는 몽둥입니다. 그것들은 사용하고 나면 던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 믿지 않는 나라들을 약간만 겁주라고 했더니, 약탈하고 죽이며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계획을 말합니다. 사10:24절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사10:25 내가 오래지 아니하여 네게는 분을 그치고 그들은 내 진노로 멸하리라 하시도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그러니까 앗수르가 에굽을 친 것은 하나님이 애굽의 워낙 죄가 깨우치기 위하여 몽둥이를 든 것인데, 어쩌면 몽둥이인 너를 그렇게 무시무시하게 사람을 죽이고 빼앗고 강탈하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앗수르는 정도를 벗어 났습니다. 누구든지 그렇게 살면 망합니다.

 

나훔 선지자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자요, 미래의 시대를 알고 있는 선지자입니다. 그래서 국제 정세를 보면서 미래에 되어 질 상황을 미리 말해주고 있습니다. 나훔은 이런 정황을 보면서 앗수르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라고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3. 회개 하고 겸손해야 살아날 수 있습니다

 

나훔1:7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어려운 일이 생길 때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만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이 돌아와서 회개하는 자들만이 살 수 있습니다.

니느웨도 그런 은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요나가 니느웨성의 둘레가 3일 길인데, 하루 길로 건성으로 다니면서 회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것도 고깃뱃속에서 3일동안 녹초가 되도록 고생했고, 마음에 내키지도 아니하기에 건성으로 니느웨가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니느웨가 회개하는 것입니다.

요나서 3:4-6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5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은 자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옷을 입은지라.6절 그일이 느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위에 앉으니라.

얼마나 왕의 마음이 겸손하고 간절한지 모릅니다.. 본인 뿐만아니라, 모든 신하, 그리고 모든 백성 심지어는 동물들까지도 아무것도 입에 대히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강포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요나서 3:9절 보세요.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이사 우리를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정말 겸손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응답하시지요.

10절 읽습니다.시작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더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히시리라.

하나님 멋있지 않습니까? 확 다 쓸여 버리겠다 그랬는데, 잘못했다고 고백하니 화끈하게 다 용서하신 것은 바로 이런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겸손한 자에게는 무한한 은혜를 베푸시지만 교만하면 당장 진노를 내리시는 분이십니다. 이런 은혜가 있기에 앗수루는 다시 회복하여 강대국이 된 것입니다.

그러던 앗수르가 강대국이 되니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고 자기가 이세상에서 제일 가는 강대국인줄 알고 깡패 역할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과 역사를 보면 강대국이 될 때는 하나님의 은혜로 되나 교만해지면 언젠가는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앗수르가 바벨론이 폐르샤가 헬라가 로마 영국 독일 소련이 망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미국도 조심하지 않으면 망할 것입니다. 오직 겸손이 최고입니다.

 

4, 사명을 깨닫고 하나님께 쓰일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디모데 후서 2:20-21.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그릇뿐만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사실 그렇습니다. 집에서 행사가 끝나면 그릇을 깨끗이 씻어두어야 다음에 쓰기에 좋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농기구를 사용합니다. 쇠스랑, 목괭이, 낫, 호미, 칼, 쟁기, 갖가지 기구를 다사용합니다. 중요한 것은 농사를 끝나면 농기를 잘 씻어 깨끗하게 일정한 장소에 보관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에 잘 쓰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앗수르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른 나라의 물건을 장사라는 핑계로 빼앗아가고,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다른 나라의 재산을 강탈해나가고,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이 안타까와서 교만한자 망한다고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하면 언제나 하나님이 깨우쳐 주십니다. 지난번 우리가 1000번제 2013.4.26.까지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린이집을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을 있을 수 없는 축복입니다. 그냥 무조건 감사할 뿐입니다. 그런데 어린이집 리모델링에 참여하면서 다음세대를 준비해야 하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지난 번 교회 건축하면서 우리 교회 쌓아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번에 하나님이 교회를 청결하게 해야 하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1) 그동안 시멘트를 쓰다가 아까와서 교회에 남겨 두었습니다 .

그게 굳어지니 얼마나 무거운지 모릅니다.

(2) 석면지붕 두께들이 너무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3) 농사짓는 다고 온갖 농기구들이 씻지 않고 아무렇게 놓여 있었습니다.

(4) 지하 창고부터 입구까지 깨끗이 청소하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꼭 필요한 존재로 준비해 있어야 하겠습니다.

남선교회에서 열심히 청소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강서구에서 가재 도구에 한해서는 무료서 받아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본격적으로 예수는 그리스도이다. 성경만 보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 성경은 예수님의 관심인 먹고 사는 문제를 다 해결할 길이 있습니다. 성경만 보면 밥도 나오고 국도 나오고 직장도 해결됩니다. 라고 본격적으로 외칠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쓰시고자 할 때 아멘하고 겸손하게 순종하도록 명쾌하게 준비할 것입니다.

 

앗수르는 이런 세계 복음화의 쓰일 사명을 준비하기 위하여 한 작업이 끝나면 그릇을 깨끗이 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고 결국은 지구상에서 완전없어졌습니다. 그후에 60년이 지난 612년 느부갓넷살왕이 이끄는 바벨론에게 나훔서에 기록된 대로 완전히 망했습니다. 세계 역사 속에서 완전히 없어진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잊혀진 존재였는데, 영국의 고고학자 클라우드 제임스 팀이 1820년에 모슬을 답사하여 그곳을 찾아내었고, 레이냐드팀이 1845년 에 그곳을 발굴하여 이지구상에 앗수르라는 나라가 있었구나, 고고학을 통하여 발굴하게 되었고, 알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망가진 것입니다.그와 반대로 이스라엘 나라는 그렇게 고생하며 핍박을 받고 힘들게 지냈지만 지금은 셰계적으로 위대한 지성인 구룹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역사를 예언자적 관점에서 성경을 읽으면서 분명하게 느낌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성경을 믿지 않고 자기 실력을 과시하고 자랑하고, 하나님의 쓰시고자 할 때 준비하지 않고 자기자신만 뻐기는 사람을 반드시 망합니다.

그러나 힘이 들지만 어려운 정황에서 낙심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겸손하게 믿음으로 성실하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깨끗한 그릇을 준비합니다. 메시지를 준비합니다. 그릇을 깨끗하게 성실하게 준비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반드시 위로해 주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나훔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