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높이 들라 (스바냐3장 14~16절)

 

 

3013. 9.8 주일 설교

손을 높이 들라 ( 습3:14-16 )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노골적으로 밉지만 시누이는 말려주는 척 하면서 더 때리며 약 올리면서 미운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스뱌냐는 이런 분위기입니다.

이스라엘을 그렇게 미워하던 앗수르가 거의 몰락의 위기에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속으로는 그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앗수르 왕 앗수르 바니팔이 주전 626년에 죽을 때 바벨론의 왕이 독립을 선언합니다. 그러다가 바벨론이 강대국이 되어 앗수르 우바르트의 무능으로 인하여 수도 니느웨를 점령한 것입니다. 그리고 앗수르는 수도를 옮겼는데, 거기서도 위태위태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앗수르가 망하는 것이 이스라엘에게는 큰 행복이지요. 앗수르는 북이스라엘을 망가뜨린 장본인지얂요. 그게 서 속으로 좋아하고 있는데,

남쪽의 애굽 왕 바로느고가 앗수르를 도와주는 척하면서 이스라엘을 경우하여 올라가는데, 올라가다가 요시아 왕을 죽이고 나중에는 볼모로 여호아하스 왕을 잡아가고 여호야김왕에서 조공으로 은백달란트와 금 한달란트를 벌금으로 조공을 바치도록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그들의 시어머니 노릇하면서 조공바치게 한 앗수르가 미워죽을 지경인데, 그가 망하는 것을 보고 즐거워 시간도 없이 이제 애굽이 왕을 잡아가고 벌금을 내라고 하니

또 다른 고통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우리를 이렇게 괴롭히겠는가 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에게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까

상황이 너무 긴박하니 백성들은 지붕에 올라가 별에게 절하고 나무 대가리 하나 세워놓고 거기 절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백성들이 두려움이 떨면서도 난국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허둥대로 있으니 스바냐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1. 이제 하나님이 진멸하실 것입니다.

 

1:2-3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땅위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궁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땅위에 멸절할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세상의 모든 것 멸하겠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인을 딱 찍고 스뱌냐에게 이 말을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이방인들은 우상을 섬겨서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지붕에 올라가 하늘의 뭇별에게 절을 하면서 소원성취를 빌고 , 하나님께 절대 기도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이 미운 것입니다.

 

6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선택한 백성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은 어떻게 해도 이스라엘 백성은 제사장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만을 섬기기를 소망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하나님에게 간구하여 응답받아 살도록 요청했습니다. 전쟁을 통하여 앗수르에게 고통을 당한 것은 앗수르 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앗수르는 몽둥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훈련 시키고 나면 던져 버립니다. 그러니 두려워 말고 전쟁이 나면 특별히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하나님께 구하면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앗수르에게 해방되는 가 했더니 말려 주는 척하면서 애굽의 더 못살게 구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되냐 하고 배반하는가 하면 하나님께 구하지도 찾지도 않겠다고 노골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1:12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 그때에 내가 예루살렘에서 찌꺼기 같이 가라앉아서 마음속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라고 말하는 자들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시리니“

불신자를 그렇구나 하고 많이 속상해도 참겠는데, 하나님 믿어도 소용이 없더라 그래서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아니하겠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은 벌도 내리지 않고 복도 내리지 않는 분이시다. 그렇게 말하면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절대 찾지 아니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절대 용하지 않겠다. 등불 들고 마을을 두루 찾아내어 벌하겠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말합니다. 지진이 일어난 것은 하나님이 화가 나서 땅을 친 것입니다. 다른 나라가 처들어온 것은 하나님이 몸둥이를 든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해서라도 정신을 차려서 제사장 나라가 되도록 하기 위한 경고입니다.

그럼에 불구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모르고 배신하니 이스라엘을 모두 진멸하겠다는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을 진멸하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은 아니시지요. 그래서 본심을 말합니다.

 

2:1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2:3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를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여기에서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말씀은 숨겨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언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 하나님이 화가 나실 때 숨겨 두어서 화를 면하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뱌냐’라는 말은 여호와가 숨겨 주신다는 뜻이 있습니다.

시골에서 어린 시절에 보면, 어미 닭이 노란 병아리를 데리고 마당에서 모이를 주어먹기도 하고, 물로 가서 물먹는 것을 가르쳐 주기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검은 먹구름이 일더니 독수리가 마당주변을 빙빙 돕니다. 그러다가 나지막하게 마당을 휘익 돕니다. 이렇게 어미 닭은 잽싸게 그의 날개 아래 병아리들을 다 모아서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병아리들은 갑자기 닥치는 무서운 재난을 어미 닭의 날개 아래에서 지나가도록 쉬게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정말 엄청나게 타락한 세상입니다. 우리나라는 성범죄가 제일이요, 술이 제일 많이 팔리는 나라요, 자살율이 제일 높은 나라요. 그런가 하면 아기 출산율은 세계에서 제일 낮은 나라입니다. 그런가 하면 북한에는 사람을 삶아 먹는 다는 사실이 공공연히 알려 졌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의 인권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가 하면 국회의원 중에 당연히 장난감 총을 동원하여서라도 이 나라를 망가뜨려는 사람들이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자체가 비전과 꿈을 키우고 소망이 충만해서 다니는 것이 아니라 다니기 싫어하면서도 억지로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장이 없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기 보다는 자기 경험 속에서 살기 때문에 심지어는 막가파로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정황에서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실 때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오히려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더 강퍅해지고 어려워지니 하나님의 분노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분노를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믿는 자, 겸손한 자, 하나님의 의도를 파악하려는 자들은 가까지 모 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공부하여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며 하나님의 분노의 시간을 피하자는 것입니다.

숨어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찬송가 400장 부릅니다. 시작

1.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 주시고 노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주여 나를 돌보시사 고이 품어 주시고 험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2. 권세 능력 무한한사 모든 시험이기고 풍랑까지 다스리는 주님 앞에 비오니

주여 나를 돌보시사 고이 품어 주시고 험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3. 죄악길에 빠진 이몸 캄캄한데 헤매며 부르짖는 나의 애원 들으소서 내주여

주여 나를 돌보시사 고이 품어 주시고 험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이 풍랑이 지나갈 때 까지 쉴곳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도피처를 만들어서 피하였습니다. 잠시 피할 곳을 찾아가야 합니다. 찬송가 70장 부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편46:1)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 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아니하리로다(시46:2-3).

 

환난의 올 때 숨어있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 숨어 있는 시간이 바로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시간이요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입니다.

가끔 저의 집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가 있습니다.

교회를 지을 때 제일 필요한 것은 돈입니다. 돈이 있다고 하면 어디든지 가야 합니다. 그 돈을 꾸러 의성까지 가야 합니다.비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봉고를 몰고 가는데, 혼자 보낼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모든 고생을 내가 헤야지 왜 마누라에게 고생시키느냐는 것입니다. 가고 오다가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그런데 우리 집사람의 생각은 다릅니다. 어떻게 혼자 보내느냐는 것입니다. 일심동체인데 같이 가야지, 그래서 같이 의성에 다녀오곤 했습니다.

한번은 납기를 놓칠 뻔 했습니다. 그때 부랴 부랴 신협에 돈을 꿀때인데, 토요일날이라고 보증을 서주면 월요일날 처리해주겠다고 중랑 신협과 이야기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증 서줄 사람을 데리러 화성까지 가야 합니다. 그런데 토요일날은 붐비기에 아침일찍 데리고 와야 합니그래서 놀래게 하지 않기 위하여는 화성에 전날 가서 기다려야 합니다. 화성 휴게소에서 그냥 나무 밑에서 밤을 지내고 차에서 지내다가 아침 일찍히 데려다가 보증서서 위기를 넘겼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나중에는 추억이 되고 부부간에 굉장히 친밀감을 나눈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위기 때 오히려 피난처를 주어서 더 친밀감을 나누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더 가까이 계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 ( 잠언8:9). 그때가 하나님께 더 부르짖을 수 있는 순간이요, 하나님과 더 친밀감을 나눌 시간입니다.

3 이때 하나님이 부탁하는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손을 높이 들라는 것입니다.

스바냐 3:16 같이 읽습니다.시작 그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손을 늘어 뜨리지 말라, 손을 높이 들고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버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옵니다. 하나님이 지키실 것입니다. 저는 이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옵니다. 신앙을 무엇인가 하면 끝까지 버티는 것이라 그런생각이 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자 좋은 세상이 온 것이 아니라 스르광야, 또 에담 광야 신광야 광야가 계속 왔습니다. 물이 없습니다. 목이 마릅니다. 그래서 지쳤습니다. 그렇게 덥고 치져도 광야 길을 계속 걸어야 하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축 쳐저가 가다 보니 아멜렉 군대가 그 뒤쳐저 있는 사람들을 잡아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때 모세를 위기를 느낍니다. 그래서 ㅅ혼을 높이 들어서 손이 절대 내려오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나가서 그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는 아말렉 군대를 물리쳤습니다. 그 위기 때 축처져 있던 백성들이 다시 힘을 얻어 길을 가게 되었고, 아말렉 군대는 완전히 박살났습니다.

힘듭니다. 축쳐지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숨어서 해야 할 것은 기도하는 손을 내리면 안됩니다.. 계속 손들고 있어야 합니다 기죽지 말고 계속 손들고 있으면 하나님이 이 방향을 향하여 모든 천사들을 동원하여 주시고 결국은 승리하게 인도합니다.

 

2004년 교회 짓는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올해 거의 뒷마무리 까지 끝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주차장 입구에 렉산을 설치하여 비가 와서 지하 주차장에 물이 들어오지 않고 눈이 와도 지하 주차장에 미끄럽지 않도록 정리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비가 와도 비가에 비가 들어오지 않도록 했습니다. 다음주면 교회 뒷마당에 문을 달고 방수 시설을 합니다. 그러면 제1여전도회실 때 비 때문에 피신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모든 일은 성도 여러분들이 끈질기게 기다리며 주님 바라보았을 때 10년만의 보상일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축복누리려면 쌍 기역 6개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꿈, 깨 , 깡 , 끼 꽤 꾼, 그리고 중요한 것은 끈 끈기를 말합니다. 끈질기게 손을 높이 들고 늘어뜨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주무기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욥의 신앙을 그렇게 말합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응답받는 순간 까지 숨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10년이 금방 흐릅니다. 내년 에는 2014년입니다. 딱 10년입니다. 복음을 전할 준비가 거의 끝났고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손을 높이 들고 주님께 나갑시다. 위기때는 피난처는 우리 주님이십니다. 주님에게로 피합시다. 우리 주님이 다 축복의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찬송한장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숨어서 손을 높이 들고 기도하사람에게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1) 내가 너를 잠잠히 사랑하며 즐거워할 것이다. ( 스바냐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무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2) 너를 괴롭히던 자들 다 모아 놓고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할 것이다( 19절 읽습니다. )

그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자를 구원하먀 온세상에서 수욕받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3) 아니 세상 모든 사람 들에게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 스바냐3:20)

내가 그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를지라 내가 너희목전에서 너희의 사로 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에게 천하 만민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제 우리 그 시간을 바라 보면서 환난을 당하면 하나님께도 피난 갑시다. 그리고 손을 늘어 뜨리지 말고 계속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하나님이 약속을 성취하여 축복을 더하신 것입니다. 이제 찬송가 한 장 부르겠습니다.

 

2.찬송가 70장 부르겠습니다. (통79장) 피난처 있으니,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자 이리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위에 넘치되 두렵쟎네

이방인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주 목소리 한번만 발하면 천하에 모든것 망하겠네

만유주 하나님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의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높으신 하나님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되니시 주하나님

 

기도하겟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