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향을 사모하는 사람들 (히브리서 11장 8~16절)

 

 

주일 설교 .2013.9.15일 본향을 사모하는 사람들( 히11:8-16)

 

이번 주는 대한민국이 지키는 추석입니다. 그래서 고향에 가거나 친척을 찾아 인사를 드리면서 자기의 뿌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제사를 드리면서 우상적인 측면이 많았는데 지금은 도시화 되고 현대화 되면서 우상적인 면이 해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대신 가족공동체를 멀리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사명이 더 큽니다. 이럴 때 일수록 추석의 본질을 깨달으면서 신자답게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사명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잡고 기도제목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1. 고향을 찾는 이유는 더 나은 본향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히11장 14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의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내가 추석 명절에 왜 고향을 찾거나 친척들을 찾는가 하면 나는 본향을 찾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수준 높은 대답입니다. 단순한 나의 고향에 가는 것 아닙니다. 단순하게 어머니의 고향, 아버지의 고향에 가는 것 아닙니다. 인간은 나의 본향을 찾고 싶어 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본향을 찾고 싶어 고향에 가는 것입니다.

인생 살면서 제일 중요한 공부는 무엇인가 하면 나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 할줄 알아야 하고 그 질문에 대답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인생 태어나서 한 번도 나는 누구인가 질문을 안해 본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행복합니다. 그런데 내가 누구입니까? 이 질문은 나 혼자 아무리 공부해도 알 수 없습니다.

관계 속에서만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려면 1) 내가 사귀고 있는 사람을 보면 대강 알 수 있습니다.2) 내가 섬기고 예배하는 하나님 앞에서 내 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3)나의 가족 속에서 나를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나의 인간은 아버지의 뿌리 어머니의 뿌리 그 가족간의 관계 속에서 알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잘 갈수 없기 때문에 이런 명절에 친척 끼리 이야기 하면서 나의 존재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고향이야기 보다 더 깊이 내재된 나의 본질 즉 본향에 대한 깊이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절에 고향을 찾아가는 것은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할 좋은 기회입니다.

사람이 마음을 두는 곳이 3곳 있는데, 본향, 고향, 타향 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일 좋은 곳은 본향이요, 그다음은 고향이요, 그다음은 타향입니다. 고향은 옛날을 그리워하는 곳이요, 타향은 지금 살고 있는 곳이요, 본향은 미래에 우리가 만날 곳입니다.

여기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미래를 향하여 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분문에 보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의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본향을 찾는 자들은 수준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면 아브라함을 들 수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우상 장사를 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렸을 때에 넉넉했습니다. 갈대아 우르는 그 당시에 아주 문명이 발달한 곳입니다 그런데 그곳을 떠나야 하는 거룩한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있으면 우상을 많이 섬기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 섬길수 있는 곳이면 본토친척 아비 집을 떠난다 해도 그곳에 가서 예배드리겠습니다. 그곳이 어디 든지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그래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75세에 이삿짐을 챙기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곳을 향해 출발 했습니다. 그곳이 어디 입니까? 몰라요. 남쪽으로 내려 오다가 하란에 멈추었습니다. 거기에서 아버지가 돌아 가셨습니다. 그래서 그곳을 다시 떠났습니다. 드디어 가나안땅에 와서 그곳에 서 예배드리며 비로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더 낳은 본향 하나님의 계신 곳을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히브리서 기자는 말하기를 더 나은 본향이 있는 사람은 축복입니다.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16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르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기를 부끄러워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확고한 소망을 갖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 소망의 길이 막연했습니다. 그런데 그 거룩한 본향을 향한 소망이 간절한 자에게는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십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확실하게 선포하셨습니다.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는 헷갈릴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만 믿으면 본향에 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예수님이 가셔서 큰 호텔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집이 작다고 당황할 것 없습니다. 집이 없다고 울쌍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놀라운 천국의 본향에 들어 갈수 있습니다.

이 소망의 집을 준비하러 갔고 우리를 거기에 간다는 확신을 주고 가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2.그럼에도 불구하고 본향대신 고향에 가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창30:13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라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니느라.

 

출생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어린 시절에 지내던 동산이 그립습니다. 하나님께 서원기도 하던 동산, 눈물 흘리면 하나님께 기도하면 찬송하던 동산, 거기에 가서 그 때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세상은 마음 둘 곳이 없습니다. 모두가 살벌하게 나를 무시하고 없신여기고 나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야곱은 고향을 떠날 때는 형님에게 맞아 죽지 않기 위해서 도망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란에서 외삼촌의 집에서 20년이 넘게 지내면서 한 눈 팔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낮에는 아무리 더워도 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밤에는 추위를 무릎쓰고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직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리고 10번이나 월급을 속이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사람이 제일 힘든게 월급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 집 공사할 때 보니 어떤 일꾼이 일을 실컷 했는데, 일삯을 받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어린이 집에 가서 바닥에 앉은 것입니다. 그리고 땡깡을 부려도 소장에게 아무리 이야기해도 삯을 주지 않아서 현장에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돈을 주지 아니하면 계단 일한 것 다 부숴 버리고 원상태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겁을 주는지 몰라요, 소장에게 전화하여 잘 하도록 정리해 주었습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는 일당을 받지 못하면 속이 탑니다. 그렇게 하기를 10번이 애를 먹이 면서 고통을 줄 때 얼마나 괴로웠는지 모릅니다.

물론 처음부터 외삼촌은 야곱을 속였습니다. 사랑하는 여자 라헬을 7년 일하면 주겠다고 약속해 놓고 주지 않고 다른 여자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7년을 더 일했습니다. 그게 쉽지 않습니다. 한 여자를 위하여 14년간 수고한 것이지요. 그리고 또 6년간 도합20년간 부지런히 몸 아끼지 아니하고 짐승과 가축을 돌보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해도 외삼촌이 칭찬 한마디 없습니다. 그런가 하면 장인어른이 그렇게 속이고 속이니 처가집 식구들이 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너의 출생지로 돌아가라,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며 예배드리기로 맹세한 땅도 가보고 찬양과 기도의 동산에 가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고향, 출생지로 가기로 결정하고 집을 나선 것입니다.

 

3. 고향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1) 온가족이 고향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창31:13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현실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천국에 가는 길, 함께 가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한번 두 번 만에 여자 들은 현실을 포기하고 그 험한 나그네 길을 갈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당황하지 않도록 자꾸 자꾸 말해야 합니다. 갑자기 천국가자 하면 당황합니다. 난 여기가 좋습니다. 여기 초막집을 짓고 여기 사는 것이 좋사오니 여기 계십시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평상시 자꾸 자꾸 말하고 설득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자주 들으면서 마음속에 사모하는 것이 많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준비입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직장도 준비, 진급도 준비, 학업도 준비, 결혼도 준비 하물며 천국은 당연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먼저 온가족에게 계속 설득설득해야 합니다.

이번주부터 mobile 매일 새벽이슬의 메시지를 보낼 것입니다. 스마트 폰이 없는 분들에게는 문자 메시지로 보낼 것입니다. 문자 메시지를 받으신 분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가서 꼭 들으시면 좋은 것입니다. 스마트 폰도 없고, 헨드폰도 없는 분들은 주일 예배후에 페어퍼 메시지를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3번 보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계속 성도들이 머리 속에 성경의 이야기, 천국 소망이야기를 계속 전달할 것입니다. 3년만 제대로 들으면 귀가 열리고 눈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일단은 내년 4월 26일 축제의 날이 되기를 바라보면 준비할 것입니다. 여기에 같이 참여 하신 분들에게 하나님이 크신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던자들, 구경꾼처럼 살던 인생들, 갈바를 알지 못하던 자들, 강도 만나서 살 기력을 읽어버린 자들이 나중에는 우리 모두 그 말씀대로 살다가 천국에 갈것입니다. 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그 부인들이 그렇게 고백합니다. 창31:16절 같이 읽습니다. “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여 가진 재물은 우리와 우리 자식의 것이니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그렇게 온가족이 순행하는 것입니다.

 

2) 예물을 준비해야 합니다.

잠언 19: 6같이 읽습니다. 시작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많느니라. 사람에게 자꾸 친하고 싶다. 그러면 선물을 자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에게 올 때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빈손으로 오면 친밀감이 적습니다. 물질은 준비하면서 드리면서 친밀감이 깊어 지는 것입니다. 평상시 어머니에게 아버지에게 작지만 물질을 드리는 자는 친밀감이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어색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향에 갈 준비하기 위하여 예물을 항상 준비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야곱은 하나님께 서원기도 했습니다. 창28: 21-22에 “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에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의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저가 객지 생활할 때 하나님이 잘 보살펴 주시면 반드시 돌아와서 십일조를 드릴 것이요, 성전을 꼭 짓겟습니다. 얼마나 정성스런 말이요, 하나님이 꼭 기뻐하시는 말인지요.

저가 목회를 해보니 제일 기분 좋은 말이어요. 십일 조 꼭 하겠습니다. 성전을 꼭 짓겠습니다. 그렇게 서원을 했기 때문에 10번이나 사기를 당하면서도 낮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추위를 무릎쓰고 눈 붙일 겨를 도 없이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형님을 위하여 예물을 준비했습니다.

창세기 32:13-1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야곱이 거기서 밥을 지내고 그 소유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

14절 암염소가 이백이요 숫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숫양이 이십이요 젖나는 낙타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 나귀가 열이라

저가 이 성경을 읽다가 만약 나에게 이렇게 많은 예물을 주면 어떤 죄도 다 용서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저에게 잘 못한 것 있습니까? 그러면 야곱이 하는 데로 예물을 그렇게 많이 준비하지 마시고 그의 10분의 만 준비해도 저가 다 용서할 께요. 예물을 그 마음의 표현입니다. 예물을 준비할 때 다 용서가 되고 친밀해집니다.

 

2) 기도가 간절한 기도의 준비되어야 합니다.

창세기 32: 24-25 같이 읽습니다.시작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홀로 남아서 간절히 기도합니다.용서를 구하는 기도이지요, 눈이 어두운 아버지를 속이기 위하여 양털을 몸에 바르고 아버지에게 축복의 기도 해달라고 속였습니다. 형님에게 팥죽 한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속였습니다. 어머니에게 거짓말하게 했습니다. 집안에 풍파를 만들어 놓고 도망간 놈이 자기입니다.

이제 집에 가서 모든 것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몸에 진정한 회개의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찬송가 278장 부르겠습니다.통합은 336입니다.

 

1. 여러해 동안 주떠나 세상 연락을 즐기고 저 흉악한 죄에 빠져서 주 은혜를 잊었네

:: 오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들어와 나와 함께 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2. 죄악에 죽을 인생을 심히 불쌍히 여기사 저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세상에 오셨네,

3. 홍포를 입은 구주는 가시 면류관 쓰시고 저 십자가 높이 달리사 그 아픔을 참았네

4. 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 가운데 늘 헤매고 다녔네,

회개의 찬송을 부르며 회개의 기도를 하고 형님들을 만나야 합니다. 그랬더니

브니엘을 지날 때 아침 해가 돋았습니다. 형님의 얼굴을 만난즉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 같다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도가 좋습니다.

기도하고 가면 모든 사람을 용서할수 있고, 또 축복할 수 있습니다.

 

 

4, 형님을 만나니 하나님 만나는 기쁨이 었습니다.

 

창33:10-11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야곱의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나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열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다.

11절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 소유도 족하오니 청하건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기쁨과 용서하는 진정한 만남의 시간이 된 것입니다.

 

저는 기도 삽니다. 이런 즐거운 고향만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찬송가 236장 부르고 믿음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1. 우리 모든 수고 끝나 세상 장막 벗고서 모든 근심 걱정 사라진후에

주를 뵙고 성도함께 면류관을 쓰리라 새예루 살렘에서

성도들이 함께 올 때 기뻐 노래하리라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호산나를 높이 불러 왕의 왕을 맞으리 새예루살렘에서

2. 가는 길이 외로워도 주님 나를 붙드시 시험환난 근심 걱정 없으며

주를 믿고 따라 가면 그의 뜻을 알리라 새예루살렘에서

성도들이 함께 올 때 기뻐 노래하리라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호산나를 높이 불러 왕의 왕을 맞으리 새예루살렘에서

3. 내가 세상 작별하고 모든 눈물 거둔후 주의 영광찬란하게 비칠 때

나를 구속ㅎ사신 주를 기쁨으로 뵈오리 새 예루살렘에서

성도들이 함께 올 때 기뻐 노래하리라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호산나를 높이 불러 왕의 왕을 맞으리 새 예루살렘에서

 

4. 아름다운 그곳에서 구속받은 성도와 사라앟는 주님 만나 뵈올 때

주의 영광 노래 하며 영원토록 살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성도들이 함께 올 때 기뻐 노래하리라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호산나를 높이 불러 왕의 왕을 맞으리 새예루살렘에서

 

기도 드리겠습니다. 더 좋은 본향에 대한 꿈을 그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