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6 주일 설교

" 비를 구하라" ( 10:1)

 

지난주 남부 지방에 여행가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지금 비가 너무 안온다는 것입니다.

비가 안오면 어떻게 됩니다. 산에 송이 버섯이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송이 농사 하는 분들이 울쌍입니다. 어부 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비가 오고 폭풍이 불어야 바다가 뒤집어져야 저 깊은 바다속에 있는 고기들이 밖으로 나가서 어부들이 큰 고기를 잡을 수 있을텐데 폭풍이 없고 바다가 잔잔하기 큰 고기들이 올라 오지 않는 것입니다.

비가 와야 합니다. 시원한 복된 장마비가 쏟아져야 할 것입니다.

온 산천이 시원하게 적시어 풀들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송이 버섯이 많이 나오고 큰 고기가 많이 잡는 것은 1차 산업을 이끌어자는 자의 행복입니다

 

오늘 본문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10:1 봄비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으키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옛날 성경에는 "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번개 치면서 검은 구름이 하늘을 가리면서 왕창 비가 와야 할 것입니다. 봄비때는 지금비가 올때입니다.

지금이야 말로 번창할 때입니다. 싱싱한 싹이 돌아 날때이며 번영을 노래 할때가 온것입니다 지금이야 말고 은혜의 시간이요 구원받을 만한 때입니다. 하나님께 서 소낙비를 주셔서 메마른 우리의 심령이 촉촉이 적시고 푸릇프룻 자라고 나중에는 열매가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비가 와야 하겠습니다. 비가 온다는 것은 소망을 말합니다. 소망을 부를지는 소리가 계속 들려야 할 것입니다.

 

구약의 선지자가 많은때 사실은 스가랴는 마지막 사사라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은 말라기요, 그래서 구약이 끝납니다. 스가랴는 성경의 마지막인 계시록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인생의 마지막이 오기 전에 큰 은혜를 받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스가랴 전체를 읽으면 전체를 파악하는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이런 복된 장마 비를 소낙비를 맞으려면 몇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너희 조상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1: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을이지 아니하셨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듣지 않는 것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뻰돌 뺀돌 합니다.

성경 이사야 29: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 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졋으니 나는 못읽겠노라 하고

29:12 읽습니다. 시작 또 그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면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 할 것이니라.

이 성경 책에 모든 해답이 있다고 얼마나 말씀하시는 지 모릅니다.

저는 몇 년 동안 성경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예언자들이 그렇게도 애를 쓰고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현대 사회복지에 노인복지의 4가지 문제가 무엇인가 하면 가난, 질병, 직장이 없는것, 고독, 4가지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사회복지에서 참으로 많이 공부하고 연구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에스겔, 예레미야 선지자 같은 경우 이4가지 문제 해결에 대하여 얼마나 설파하는지 모릅니다. 그냥 멍하고 있으면 가난, 질병, 직장이 없는것, 흩어져서 고독하게 지내는 것에 대하여 계속 강조 합니다. 에스겔은 5:12, 예레미야는 29:18절 아주 자세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할 때 이 4가지 문제에 시달입니다.

 

그런 세대, 그런 열조, 그런 부모를 본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난 70년 동안 가난마귀, 질병의 마귀, 직장없음의 마귀, 고독의 마귀를 다 부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70년 동안 고생했으니 됐다는 것입니다.

슥가랴 1:8절의 붉은 말은 질병입니다. 몸의 빨간 부분이 나타나는 병이지요,

스가략 1:8 붉은 말, 자주빛 말 백마, 4가지인데 계시록에 보면 마지막 재앙때 4가지 인재앙이 나옵니다. 거기에서 흰말은 전쟁, 붉은 말은 질병, 검은 말은 가난, 청황색은 외롭게 있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런 인생의 고통의 역사가 지난 70년의 바벨론의 고통으로 끝났다는 것입니다.

1:12 절에 보면 70년 동안 그런 고통에 내버려 두었지만 이제 하나님이 다시 풍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1: 17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다시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어서 그것을 회복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70년동안 괴롭히던 놈들들 대장장이 네명을 보내어 보두 박살내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놀라운 계획을 하나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믿지 아니했습니다. 아직 때가 아니다. 준비가 안되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아니했다. 목사님이 능력이 없다. 라고 말하면서 이 하나님의 계획, 성전 건축에 동참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들을 본받지 말고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향하여 성전 건축 사역에 참여 하라는 내용이 1장입니다.

2장은 하나님이 그 장소를 자 보아 두었다는 것입니다. 222절 읽습니다. 시작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 즉 그가 내게 대 답하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 이를 보고자 하노라 하고 말할 때에 하나님께서 성전 지을 장소를 보아 두었습니다. 그 길이와 넓이를 잽니다. 그리고

2:12-13읽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하나님이 계실 거룩한 처소, 그장소, 다시 만들어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도록 질서를 바로 잡겠다는 것입니다. 저가 물어 보았습니다. 그장소가 어디입니까 강서구 방화동 183번지 세계 모든 사람들이 우리교회라고 부르면서 예배드리러 오도록 하라, 예 알겠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3. 이제 본격적으로 할 말은 비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지금이야 말로 비를 구할 때입니다.

봄비때에 비가 오면 산에 들에 파릇파릇 새 생명이 돋아 나듯 좋은 때인데 비가 오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봄비 때처럼 비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에스겔이 성전 회복할 때 역시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34:26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소낙비를 내리되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 마음 밭이 촉촉이 적셔져야 식물을 심을 수 있습니다. 식물이 심겨져야 자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소낙비가 있어야 뿌리의 영양분을 열매에 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복된 장마비를 구하도록 비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저가 어렸을 때 좌남케라는 그 논이 저수지 옆인데 저수지조차 물이 말라버렸어요.

그래서 여름 방학 내내 아침이면 저수지에 가서 웅덩이에 모인 물을 모아서 논에 물을 대었어요. 다른 논들은 가을에 추수할 것이 없었는데, 저희 논은 물을 잘대엇 추수한 기억이 납니다. 마음 밭에 늘 촉촉이 대어야 할 것입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축복의 열매를 맺으려면 첫 번째 할 일이 마음밭이 촉촉해야 합니다. 마음밭이 열받아 있거나, 마음 밭이 온갖 잡동사니가 있거나, 마음 밭이 단단하게 굳어 있으면 생명의 씨앗을 받아 들일수도 없고 자랄 수도 없습니다.

마음 밭이 촉촉해지려면 마음밭을 촉촉하게 적시려고 하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하나님에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구름을 일으키시는 분이시오, 폭풍우를 일으키시는 분이시오, 욥의 말에 의하면 물을 보재기에 쌓다가 필요할 때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내 마음에 촉촉하게 적셔 지도록 단비를 내려 주옵소서 기도해야할 것입니다.이렇게 마음을 적셔 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간구하는 마음을 주십니다.

 

4. 은총과 간구하는 마음입니다.

12:10 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의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간절한 마음이 생깁니다. 간절한 마음을 부어 달라고 하면 간절한 마음을 부어 주십니다. 어느 정도 간절할 마음을 부어 달라고 해야 할까요?

1) 독자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애통한마음, 독자를 살려 달라고 애통하게 기도하는마음

2) 장자가 어려운 일을 당하여 애통하는 마음, 장자를 그 집안의 소망입니다. 장자가 고통 당할 때 굉장히 괴롭습니다. 그렇듯이 간절한 마음이 있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기도의 문을 열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지러 가실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 23:28)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울 때 마음을 촉촉이 적셔 주는 샘이 솟아 날 것입니다. 울 때 마음이 순순해 집니다. 울면 마음속에 불순물이 제거됩니다. 울 때 카타르 시스가 되어 마음이 정결하게 됩니다.

우는 사람에게는 설교하기도 좋습니다. 예배드리기 전에 30분전에 나와서 간절히; 기도하는 분이 많으면 예배는 잘 드려 질수 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다 보면 눈물이 글썽하기도 하고 눈가가 촉촉이 적셔 집니다. 마음이 뭉쿨합니다. 하나님, 저는 이방인인데 여기에 앉아 예배 드릴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여기 앉아서 예배 드릴수 있는 특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공부하면 공부도 잘되고, 사업을 해도 그렇게 하면 사업도 잘됩니다. 직장생활도 그렇게 하면 잘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비밀은 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부터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라는 제목으로 기도하기를 할 것입니다.

5. 죄와 더러움을 씻는 문이 열립니다.

13:1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 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그렇게 자꾸 기도하다 보면 더러움 마음이 깨끗해집니다. 욕심으로 가득찬 나의 마음, 불만으로 가득 찬 나의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해지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마음이 깨끗해 지면 산천도 초목되 죄인도 원수도 다 친구가됩니다. 모든 사람과의 축복의 시간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동안 너무 우상을 섬겨왔습니다.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잘되기를 기다려왔습니다. 시대가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농경사회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새 마음으로 깨끗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들이 오래 누적되다 보니 망할 징조가 되었고, 그것은 70년 동안 정리했습니다. 이제는 깨끗이 씻어졌습니다. 그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6. 그런 사람에게 성전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14: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언제나 생수가 넘쳐 흐르는 동산, 이것을 우리 주님이 이루고야말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는 곳에는 생수가 넘쳐 흐립니다. 우리 주님의 소원은 생수가 넘쳐흐르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에스겔은 성전에 대한 환상을 봅니다.

47: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 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 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 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리더라. ”

앉아서 성경을 보려고 하니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쳤습니다.

그리고 그물이 점점 많아져서 무릎까지 차지 넘칩니다. 기도하면 생수가 철철 넘쳐 흐릅니다. 그리고 가슴까지 차고 흐릅니다. 가슴이 찬송이 가득찼습니다. 주변을 돌아 보니 좌우에 나무가 많이 심어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 열매가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물속을 바라보니 고기가 가득했습니다. 저쪽을 바라보니 성전에서 흘러가는 물이 가는 곳마다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전세계에 복음의 강물이 흘렀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본래사명을 감당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교회의 사명이다.

그래서 오늘 도 아침 일찍 일어나자 마자 성도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새벽기도를 합니다. 새벽기도가 끝나자 마자 모두 성도들에게 새벽이슬을 보냅니다. 이 새벽이슬이 성도들의 마음밭을 적시게 하옵소서 이 새벽이슬이 모여서 이슬비가 되게 하시고, 이 새벽이슬이 보며서 축복의 소낙비가 되게 하옵소서 이 새벽이슬이 옥토밭에 떨어져서 생명의 씨앗이 자라나게 하시고 성도들이 생업현장에서 수고한 내용이 100배의 결실을 맺게 하옵소서 . 계속 쓰면 줄줄줄 얼마나 새벽이슬이 잘나오는 지 모릅니다. 단숨에 씁니다.

애이4 한장 용지에 생수가 내리는 데 10분정도 걸립니다. 처음에는 한꺼번에 30명 보내봤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새벽이슬이 전지역에 온 것이 아니라 앞쪽에만 새벽이슬이 내렸습니다. 그다음에는 10명단위로 새벽이슬을 보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앞쪽에만 새벽이슬이 내렸습니다. 결국은 한명한명에게 새벽이슬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카톡카톡 하고 메시지가 가면 가는 순간에 답장이 옵니다. 목사님 새벽이슬에 중독이 되셨나봐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어떤 분은 목사님, 너무너무 힘이 됩니다. 새벽마다 새벽이슬을 먹으면서 직장으로 갑니다. , 목사님, 지금은 시간이 없다가 새벽이슬을 받아 두었다가 시간이 나면 먹습니다. 등등의 대답의 바로바로 옵니다. 희안한 세상입니다.

또 어떤 분은 만났는데 목사님 빨간 날은 새벽이슬이 안옵니까? 묻는 것입니다.예 빨간 날도 보내 드리겠습니다. 토요일 주일 빼고는 매일 마다 보내 드리겠습니다. 라고 인사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너무나 건조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잘못 건드리면 화날 준비가 된 열불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을 촉촉이 적혀 두어야 생명이 자랍니다. 비를 구해야 합니다.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 주는 비가 와야 합니다. 어떤 때는 장마비로 필요하고 어떤 때는 폭풍우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침이슬을 절대 안됩니다. 글짜는 좋은데, 내용이 안좋습니다. 참이슬도 안좋습니다. 오직 새벽이슬입니다. 왜 아침 이슬이 안좋은지, 왜 참이슬이 안좋은지 그것은 옆의 집사님에게 물어보세요. 그것 마시지 말고 새벽이슬을 마시세요. 언제 든지 공급이 될 것입니다. 새벽이슬을 매일 여러분의 손에 공급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새벽이슬이 마음을 촉촉이 적시고, 마음속에 심은 생명의 싹이 자라고 나중에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봄비가 올 때에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사람에게 주시리라( 스가랴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