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20 주일 설교

 허가권자의 권세를 사용하라. ( 7:7-12)

 

여러분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옛날에 낡은 옷을 다 벗어 던지고 새롭게 살 수 있습니다. 민생고가 어려운 사람은 삶의 문제에서 자유를 .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자에게는 고통 에서 벗어나서 , 자유와, 슬픔과 우울 속에서 살아가는 자에게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것 같습니까? 선거 유세에서 대통령후보가 공약하는 내용이 아니라, 구약의 예언자들이 새로운 시대가 온다가 준비하가고 외치던 내용입니다.

그 새로운 시대가 바로예수님이 이땅에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시는 시대를 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날로부터 인류역사는 구분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전 bc before christ,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후 ad, anno domini, 우리 한국말로 하면 예수님이 오신때 붙어의 기록 서기라고 합니다. 오늘이 언제인지 알고 싶습니까? 예수님이 오신지 2013째 되는 해 1026일 우리 교회 창립기념일을 아세요. 예수님이 오시니 1992년째 되는 해 426일입니다. 글로 쓸 때는 서기 1992,4,26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이세상의 모든 역사를 예수님이 오시기전과 오신후로 바꾸어 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 땅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함께 살때는 남편의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남편이 없으면 남편이 귀한 줄 압니다. 남편이 외국에 가서 근무하거나 남편이 없으면 자연히 엄마의 자리는 허전합니다. 부부가 함께 다니는 여자들이 부럽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그들에게 소중한지를 잘 몰랐습니다. 원망과 불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약 70년간 따로 떨어져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안 계시는 바벨론 땅에서 포로로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놀란 일은 경험합니다.

 

느부갓넷살 왕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왕인데 이왕이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꿈을 꾼 것입니다. 큰 신상이 있는데, 머리는 금이요 가슴과 두팔은 은이요 배와 넓적 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쇠요, 그발은 얼마는 진흙인 것입니다 그런데 왕이 조금후에 보니 뜨인돌, 산돌이 날아와서 신상의 쇠와 와 진흙을 모수 부숴 뜨리매 금은쇠진흙이 모두 부숴지고 그돌들이 모두 태산을 이루어서 온세상에 가득하더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3년 동안 뜻을 정하고 성경 공부한 다니엘은 말씀을 통하여 해석해 주었습니다. 머리의 금은 바벨론 당신의 나라 왕입니다 그왕들이 망할 때가 옵니다. 가슴과 두팔 메데 파사의 왕들입니다. 그들왕들도 망할 때가 옵니다. 종아리와 쇠는 그리스입니다. 발은 진흙은 로마의 왕들입니다. 이런 왕들이 하늘에서 산돌이 떨어지면서 모두 부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산돌이 태산을 이루어 온세상을 다스리는 왕이 될 것입니다. 그 산돌은 바로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얼마 나 놀라운 역사인지 모릅니다. 이세상의 왕중의 왕이 오실 것이라는 예언을 구약에서는 누차 설명하고 알려 주셨는데 그분이 오신 사건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지금까지 창세기에서계시록 까지 누차 설명하였습니다. 이제 그 살아계신 하나님이 인 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왕의 역할을 충실하 하실 것입니다. 그내용이 바로 신약입니다그시작이 바로 마태 복음입니다. 얼마나 충격적인 복음인지 모릅니다. 이런 내용을 내가 읽으면 주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뇨,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부터 이왕에 대하여 말씀을 보겠습니다.

 

 

1. 이분은 왕의 정통성이 있는 분이십니다.

 

1:1같이 읽습니다. 시작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왕으로 오실려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전통을 지킬 수 있는 자라야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최초로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위대한 선택, 위대한 결심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확실하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꿈을 가슴에 품을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여기에 대한 확실한 약속을 가슴에 품은 사람이 정통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다윗입니다. 이를 위하여 한곳을 정하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한곳을 정하여 예배를 드리고자 했을 때 예루살렘 성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자리를 잡지 못하고 옮겨지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겼습니다. 그곳을 이름하여 예루살렘 성, 시온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하나님 나라의 중심지요, 여기가 바로 세계 모든 역사의 중심지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여러분 몸의 중심은 배꼽이쟎아요, 이스라엘은 세계의 배꼽이  어디인가 보는 가면 예루살렘 성이요, 그중에서 예루살렘 성전의 자리입니다. 고향을 떠난지 수 천 년이 되어도 예루살렘을 잊어 본적이 없습니다. 이두가지 정통성을 이어 받을 준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곳을 정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예배드리며 경배하는 축복을 이 약속을 끝까지 견고하게 붙잡은 정통성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의 축복의 사명과 다윗의 왕권으로 이스라엘을 한곳을 정하여 살도록 할 사명을 감당할 정통성을 지킬 확실한 능력이 있는 분이 이세상에서 과연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 당시 세계의 심장부인 로마에 편지를 쓰면서 롬1:1-3에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들이라.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 ,

확실하게 개념정리 했습니다. 복음은 곧 그리스도이다. 그 복음은 다윗왕의 계통이다. 영은 죽음에서 부활하사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보여 주신 분이다.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이 이름을 영접하는자 곧 그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가 있다. 얼마나 놀랍고 충격적인 일인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심으로 나는 왕의 자녀되는 권세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나의 신분의 완전히 바꿔지는 놀라운 길이 열린 것입니다. 이런 정통성을 확고하게 열려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예배를 준비할 때 마다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새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학업의길이 열리고, 경제 회복의 길이 열리고, 건강의 길이 열리고, 결혼의 길이 열리고, 하나님 나라 가는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예배 가 그 하나님 만나는 장소입니다. 예배가 영적인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이를 위하여 하나님이 이땅에 오셨고 그 정통성을 증명하는 내용이 바로 마태복음1장입니다.

 

2.그 왕을 사모하는 자에게 그 축복의 길이 열립니다.

2:1-2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헤롯왕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계시뇨 우리가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왕을 만나기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문제를 해결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저는 이말씀을 준비하다가 동방박사처럼 예수님 만나는 축복을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할 때 이 축복을 누릴수 있을까 기도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손가락이 다섯 개였습니다. 5가지만 명심하면 됩니다. 자 한번 따라해 봅니다. 시작 아아아아와! 예 잘했습니다.

 

1)첫번째 아는 아브라함아입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는 사람이다. 나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복을 받고 나로 말미암아 우리 직장이 복을 받는다, 나는 복의 통로이다. 이런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예배에 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자에게 우리 주님은 꼭 그렇게 되도록 성령으로 도와주십니다. 그러니 절대 잊지 말고 교회 올때는 나는 아브라함의 축복의 통로이다.

2).두번째 아는 앞에 앉으라는 것입니다. 동방박사들은 저 동쪽 멀리 사는 자들입니다. 멀리서 별을 보면서 예수님을 바라 본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계신 그곳으로 빨리 달려 왔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어려운 정황이 있었지만 앞쪽에 빨리 와서 자리는 잡은 것입니다.

 

한번은 석수 장이가 있었는데, 이 석수장이는 돌로 집 만드는데, 선수입니다. 그러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이지는 법이 있다고 실수하여 손이 다쳤습니다. 손이 다치면 쉬면서 손을 고치고 나서 일을 해야 하는데, 집안 식구들 때문에 쉴 수 가 없어서 아픈 손을 가지고 일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영원히 손을 못 쓰게 되었습니다. 손을 못 쓰니 돈을 벌지 못했고, 그러나 남자가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와서도 저 구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한가운데로 나오라, 그랬더니 한가운데서 나왔습니다. 손을 내밀라 그랬더니 손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한가운데로 나와서 간절한 마음으로 치료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까이에서 주님 바라볼 때 깨끗이 손이 치료받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예배드릴 때는 가까운데서 꼭 치료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세 번째 아는 아멘입니다. 아멘 꼭 그렇게 되게 해주십시오, 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고린도 후서 1: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하고 아니라 함이 없 노라.

고린도 후서 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 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하나님의 속성도 예, 아멘, 예수님의 속성도 , 예 아멘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자꾸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마음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그러니 아멘 아멘 하고 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입을 벌려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아두는 것입니다.

 

저는 알고 있는 어떤 목사님이 연대철학과를 나왔습니다. 이 목사님은 철학과를 다니면서 철학이 너무너무 공부하니 헷갈리는 것이 많았습니다. 동양 철학이 어떻고 서양 철학이 어떻고 공부하다 보니 허무했습니다. 그래서 개똥 철학 안듣는다 하고 신학과의 과목을 배웠습니다. 신학과목을 신청하고 맨앞에 앉았습니다. 신학과목을 들으니 너무너무 듣고 싶은 내용을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멘 아멘 했더니, 교수님이 심취해서 침튀기면서 열심히 전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침이 아니라 폭탄을 튀기면서 맹렬하게 가르치더라는 것입니다. 맨앞에 앉아 있지요, 아멘 하지요, 그러니까 집중해서 입속으로 침이 들어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짐짓더 아멘 아멘 하고 말씀을 들었더니 교수님이 그렇게 좋아하고 나중에는 목사님이 되기로 결심하여 이렇게 목회를 잘한다고 간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맨앞에 앉아서 아멘아멘, 그리고 폭탄이 올라오면 그쪽으로 입을 돌려서 아멘 아멘 하고 받아 먹는 것입니다. 놀라운 인생이 됩니다. 인생이 바뀝니다.

4) 네 번째 아는! 아그렇구나, 깨달음입니다. 어떤 좋은 것도 건성으로 알고 건성으로 받아 들이면 속깊은 뜻을 모릅니다. 깊은 맛은 깨달을 때 맛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교를 들으면서 아 그렇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으려고 애를 쓰는 자세로 듣습니다. 수백번 들어도 오늘 처음 듣는 마음으로 듣습니다 매일 새벽이슬이 내립니다. 그러나 지금 바로 하늘에서 금방내린 새벽이슬이 나의 마음 밭을 촉촉이 적시고 생명의 자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은 복음을 축복으로 바꾸는 가장 중요한 길목입니다. 13: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100,어떤 것은 60, 어떤 것은 30배가 되느니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깨닫는 자만이 열매를 맺습니다.

5)와는 놀람입니다. ! 놀랍다. 놀래야 합니다. 호들갑 떠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신기하고 기적이 일어날 것만 같은 자세로 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김 팍 빠진 자세로 추져지면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놀랍습니다. 같이 그 기적의 대열에 참여합니다. 홍해를 건너는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영상이 마음에 자리 잡을 때 믿음이 자라고 기적이 일어나고 가나안땅에서 풍성한 열매 맺는 인격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교회 지을 때 저의 짐이 너무너무 무거워서 충격을 감당하지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저녁 찬양예배 드리는 곳에 갔습니다 가서 맨 앞에서 손을 들고 찬양하고 끓어왔고, 그랬더니 스크린에 나의 얼굴이 계속 비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계속 그러는 중에 무거운 짐이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그 후 놀새기감찬! 놀랍습니다. 새힘이 솟아납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의도적으로 주님앞에 가까이 갑니다. 오후예배는 찬양예배로 얼마나 감사한지요, 찬양하면 찬양할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가슴에 올라 옵니다. 이렇게 와! 하면서 가까지 가면 나중에는 와!가 왕이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아아아아와! 항상 기억하면서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특별히 측복하신 다는 것을 깨닫고 그렇게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3.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시는 축복은 약속에 대한 청구권의 응답입니다.

7-8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 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얼마나 쉽고 명쾌하게 기록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인격적인 관계입니다. 인격적인 관계는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아끼는 관계입니다. 이런 관계가 항상 신뢰되는 관계 그것이 바로 믿음의 관계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서로 믿고 믿을 수 있는 관계이기에 무엇이나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통로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믿음을 다시한번 정리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세상의 아버지는 성격이 다 다릅니다. 나쁜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들이 떡주세요, 그러면 그래 좋다, 이것이나 먹어라 하면서 돌덩이이를 주는 자가 혹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그런 분이 아십니다. 고기를 달라고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좋은 것으로 주니는 분이십니다. 여기에 대한 확신을 가져도 좋다는 보증하고 있습니다.

4. 그러면 무엇을 구할까요?

6:11 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달 월급을 받기 때문에 매달 월급을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성경이 기록될때는 하루 먹고 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사는 양식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기도를 부탁 할 때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인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함이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매일의 양식을 구해야 합니다. 매일의 말씀의 양식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통하여 먹을 것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양식은 영적 양식입니다, 매일 하나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패배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양식을 먹으면 육신적으로 아무리 배고프고 위험이 와도 마귀에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40일간 금식하셨습니다. 40일 밤낮으로 식사를 안하셨으니 얼마나 배가 고팠겠습니까? 그때 마귀가 약 올렸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메 그러면 돌들로 떡을 만들 수 있겠네, 하고 약 올렸습니다. 돌들로 떡을 만들어 너도 먹고 배고픈 민중들을 먹여봐! 이말에 영적양식이 없었으면 마귀에게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새벽이슬같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거야, 아주 거뜬하게 이겼습니다. 새벽이슬같은 말씀이 있으면 마귀의 어떤 시험도 이길수 있습니다. 목사님 속상한 일이 많지만 새벽이슬의 말씀보니 용기가 생깁니다. 어떤 분은 주일 메시지처럼 삶속에 공감되는 말씀주시니 생활속에 적용하기 쉬운 것같아요. 한다든지, 사사기 새벽이슬을 보면서 분노 조절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든지, 그렇게 읽기 어려운 사사기 생활을 정산 할수 있을 것 같아요. 라든지 새벽이슬양식을 먹으면서 타는 목마름을 해결하고 매일 매일 내리는 새벽이슬의 말씀을 통하여 성도들의 하나님과 늘 교제하고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의 새벽이슬로 마음이 촉촉해져서 강퍅한 세상에서 가능하면 성령의 감동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분은 매주 성경 공부를 하면서 그날이 기다려 진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성경 공부를 하면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입니다. 성도들이 말씀의 양식을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소원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작은 물방울의 새벽이슬이지만 계속 모이고 모이면 거기가 강물이 되어 타는 목마름을 축이고, 그 물방울들이 모여서 시원한 생수가 되고 나중에는 은혜의 강물이 되어 성도들이 가는 곳마다 은혜의 강물이 넘치는 은혜의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제 신약의 말씀을 먹으면서 구약에서 하나님이 주신 4가지 말씀을 꼭 우리 성도들에게 성취될 줄 믿고 전합니다.

15: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중 에 가난한 자가 (하나도 ) 없으리라. 15:26 너희가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사람에게 내린 모 든 질병을 하나도 내리지 아니하리라.

1;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인간의 가장큰 문제, 경제, 질병, 직장의 문제에 절대 고민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지켜 주시고, 신약에 와서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이말씀을 성취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오셧다는 것입니다.

이약속의 말씀이 있기에 이번 일주일기간에도 꼭 응답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