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합니다. (막1:1-2,35-39)2013,10,27주일설교

 

어떤 때 사람이 마음이 이런 느낌이 들 때 있습니다. 이제 나도 되는 구나, 나의 전성기가 시작되는 구나, 이런 느낌이 올 때가 있습니다. 이런 때 이런 느낌을 붙잡아야 할 것 같아요.

, 이렇게 외쳐 봅시다. “이제 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옆 사람 손잡고 인사 해봐요 . 시작

이제 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 예 감사합니다. 왜 이런 인사를 하는 가하면요.

지난 화요일 도서관 개관식할 때였습니다. 9시 반이 되었는데, 갑자기 교회 앞마당에 보도 차량이 온 거예요. 그거도 두 대나 차 앞에는 보도 차량이라 써놓고요. 왜 그런가 했더니 우리 도서관 개관식을 촬영하러 온 거예요. 그때 갑자기 머리를 스쳐 가는 것이 지난 주 저가설교 할 때 어느 찬양집회 가서 찬양했더니 저의 모습이 스크린에 나타났다고 말했쟎아요. 그게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요란하게 보도 차량까지 와서 이렇게 하느냐고 말했더니, 서울시와 한교연에서 펼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그러면서 오늘 자료가 164개 기관에 전달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 중요한 행사에 왜 구청장이 나 동장은 왜 참석하지 않느냐고요. 그래서야 지역발전이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마치 저보고 호통을 치는 것 같았습니다. 한 대 맞은 것 같아요. 그래서 부랴 부랴 목사님들에게 시찰장님, 강서구 사무총장 목사님 불러왔습니다. 나중에는 자리가 꽉 차서 개관식을 잘 맞추었습니다. 그 다음날 보니 여러 신문과 방송에 계속 방영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송타는 것보니 이제 우리 교회가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 시작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꼭 기도해야 할 제목은

 

1. 이제부터 복음이 시작합니다.

마가복음 1:1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두말할 것 없습니다. 이제부터 복음의 시작합니다. 아주 시작이 간단합니다. 시작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두고 보십시오. 3년 동안 세상에서 둘도 없는 멋있는 사역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것을 마가복음 전체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 4000년 역사 속에서 그렇게 백성들에게 외쳤던 문제 경제 문제에 대하여 외쳤습니다.

15:5 내가 만일 네 하나님 말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게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자가 ( 하나도) 없으리라. (경제)

15:26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질병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건강)

28:2-6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 니 성읍에도서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코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 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을 것이며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직장 사업의 축복)

60:1 그 작은 자가 천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 고독의 해답)

라고 말씀하시면서 사람들을 괴롭히는 4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속히 이 땅에 와서 사역을 시작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역을 3년 만에 마쳐야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바쁘게 사실 것입니다.

자 따라 합시다. 바쁘다 바빠, 그렇게 말씀을 하지 않으셨지만 마가복음을 보면 굉장히 바쁘게 사신 것을 알게 됩니다.

 

하루 일과를 살펴볼까요

1) 먼저 아침 일찍이 일어나십니다.

35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새벽 아직도 밝기 전데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새벽에 새벽기도에 가서 오늘 스케쥴을 챙깁니다. 그리고 가난, 질병, 직장, 고독, 4가지 문제 해결하려고 열정을 쏟아 놓습니다, 이모든 것은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새벽이슬을 맞으면서 한적한 곳에서 열심히 기도하십니다. 한참 기도하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습니다. 여기서도 찾습니다. 저기서도 찾습니다. 분주하게 음직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다른 가까운 마을로 가자 거기서 전도하리니 이를 위하여 내가 왔노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바빠도 당황하지 않고 오늘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것입니다.

 

저가 한번은 우리 집사람이 출근하는 것 보았어요.

대단해요, 새벽기도 끝나자 마자 집에 달려와요. 저는 기도 끝나면 한시간 끝나고 빨리 차로 와요 운전을 해야 하니까요. 그런데 우리 집사람은 모든 성도들이 나가기까지 끝까지 남아서 기도하고 나중에 상담까지도 마치고 집에 와요, 그때 밥을 차리면서 반찬 챙기면서 세탁기 돌리면서 방청소 하면서 아이 깨우면서 남편 밥 챙기면서 세수 하면서 밥을 입에 갖다 넣으면서 얼굴을 화장을 하면서 손발 입 어느 것 하나 쉬지 않고 움직이는 멀틸 풀레이어 선수 인것입니다. 축구 키퍼가 키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비도 하도 공격도 하고 축구 운동장 전반을 뛰면서 올코트 프레싱 하듯이 아침 출근 30분전에는 얼마나 바쁘게 뛰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8:00에 안녕하고 질문을 나서는 것입니다. 대단한 대한민국의 아줌마들, 그들이 대한민국을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놓으셨지요.

우리 예수님 역시 그랬습니다. 아침에 일찍 새벽 기도하러 가서 열심히 기도하고 새벽 기도 온 사람 다 챙겨서 새벽이슬을 먹게 하고 집에 오면 사람들이 빨리 우리 동네 와서 고쳐달라고 말 그것을 다 들어 주려니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그래서 점심때가 되었는데 음식 먹을 겨를 도 없이 일합니다.

6:31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르시되 너희는 다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가는 사람이 많이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점심 시간을 따로 내어 점심을 먹는다. 예수님에게 그런 말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3년안에 인간의 당하는 4가지 문제 다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땅이 존재하는 한, 가난, 질병, 직장이 없는 것, 고독 이 4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자를 확실히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혼과 정과 열을 쏟아서 사역을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른 것입니다.

야곱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사랑하는 한 여인이 있었는데, 그를 자기 아내로 만들기 위해 7년가 노력봉사를 했습니다. 돈 한푼도 안받도 노력봉사 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 7년을 수일같이 지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일, 목표가 확실한 일을 할때는 바쁘게 지내고 힘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나가 야곱을 가족이 생기니 가족을 위하여 낮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추위를 무릎쓰고 눈붙일 겨를도 없이 일을 하여 20년간 일을 하니 큰 가족과 재산을 이루어서 금의 환향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리교회가 지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 20년후에는 야곱의 금의환향하는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꼭 이루어 질줄 믿고 바라고 있습니다.

 

2. 이를 위하여는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1:2 절 말씀같이 읽습니다. 시작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그의 오실 길 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같이

네 길을 준비하리라.

여기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준비입니다.

우리 주님은 4000년 동안 아버지 곁에서 지켜 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너무 고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니 온세상에 사는 백성들이 너무너무 고생하고 민생고에 시달리고 나중에는 귀신에게 잡혀고 고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안되었어요, 가서 건져 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세상이 가장 어수선하고 힘이 들 때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때가 서기1년그리고 30년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관찰하고 답사하고 공생애를 준비하셨습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준비하고 드디어 천국의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무리 시급해도 우리 하나님은 그냥 사역하지 않습니다. 먼저 그릇을 준비하고 그내용을 준비하고 그속에 사명을 준비하게 하여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예전에 이스라엘 백성이 고통을 당할 때 너무 고통이 심해서 부르짖었습니다. 하늘이 사무쳤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때 우리 하나님은 레위 자손 중 한 남자 한여자를 선을 보게 하고 결혼시킵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게 하십니다. 그 아이를 궁중에서 40년키워서 인간의 삶을 배우게 하십니다. 그리고 산에서 40년 살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배워서 80년간 철저히 준비하게 하신후 그를 사용하십니다. 사람들은 조급해서 당장 사용하는 것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천천히 완벽하게 준비되어 사용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역원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당장 지금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조급하여 못견딥니다. 그래서 못기다리니 조급하여 자살합니다. 그게 바로 가륫 유다입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준비하게 하여 준비가 끝났다 싶으면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도 왕을 달라고 요청하기에 왕을 주었습니다. 훈련받지도 않은 사울을 왕을 세웠더니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자기 소견대로 하여서 하나님의 크게 후회했습니다. 그다름 하나님은 다윗을 세운후 계속 광야 훈련을 시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가장 중요한 왕으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우리 중에 도저히 일이 안풀리고 어려움이 계속 당하는 분이 있습니까? 그러면 나는 지금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하여 훈련 받고 있는 중이요 , 준비 중이라 이렇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여 준비만 되면 우리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10년전에 사인을 주셨습니다. 준비해라. 그래서 어떤 환경속에서도 망하지 않고 어떤 사람이 시련을 주어도 망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든든히 서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준비하라는 사명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성경을 붙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하나님이 준비시켜 주십니다. 예배 드릴 수 있는 건물을 주십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을수 있도록 로드맵 성경공부와 로드맵 기도, 네비게이션 기도, 컨텐트 기도, 그리고 로드맵 송을 준비하게 하시더니 이제는 새벽이슬로 갈급한자에게 촉촉이 가슴을 적셔주는 메시지가 준비된 것입니다.

이제 컨텐츠를 다 준비하고 이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가 필요한데, 5가지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세 준비 자세 발로

아 아브라함의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간절한 마음

아 앞자리에 앉게 하소서. 그래서 항상 top의 위치에 있게 하소서

아 아멘 그렇게 되기를 동의합니다. 아 아 그렇구나. 깨달음의 축복을 주옵소서.

아와 5아와로 축복받을 자세를 갖추게 하옵소서. 이기도하면서 이제 올해는 준비하고 2년부터 본격적인 축복을 누리려고 합니다.

문제는 5아와가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던 중에 대한민국에서 이매지 매이킹 제일 잘하는 구룹을 우리하나님이 초청해 주셨습니다.

정연아 이미지 컨설트 협회를 보내 주셧습니다. 11월에 12월걸쳐서 이미지 훈련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내면의 내용이 있으면 그릇이 깨끗하고 보기 좋아야 할 것입니다. 11월과 12월은 우리 모드 그릇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외모와 인격과 밝은 표정을 준비하도록 훈련 받기를 원합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내용은 준비되었습니다. 표정관리만 잘하도록 표정만 준비되면 됩니다. 이를 위해서 마지막 준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이 축복에 모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이번주 전교인 첫주 새벽기도를 합니다. 저가 아주 강하게 권유 안하시는 것을 알것입니다. 광고를 잘 보시고 이 대열에 참여하여 깨끗한 그릇이 되어 새시대에 꼭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3. 믿는 자에게는 표적을 주십니다.

마가복음 16:17-18 같이 읽습니다. 시작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믿음은 모든 문제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실수 있다고 믿으면 하나님이 천국열쇠를 주십니다. 이때부터 표적이 따릅니다. 방언이 나옵니다. 귀신을 쫓아냅니다. 어떤 경우에도 해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 주십니다.

 

아아아아와, 믿는 사람은 홍해를 건너는 경험이 있게 되면 신앙의 눈이 열립니다. 만나와 메추라기 의 기적을 경험을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십니다.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을 사모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은사는 사라집니다.

저희 교인는 새벽교인이 있습니다. 철야때만 나오는 철야 교인, 성경 공부와 새벽에 나오는 성새 교인, 성경 공부만 나오는 성경 교인이 있습니다. 어느 새벽교인이 저에게 우유가 맛있다고 하면서 주는 것입니다.

저는 감사합니다. 라고 받아먹습니다. 우유로 밥말아 먹고, 우유로 라면 끓여 먹고 우유로 국끓여 먹습니다. 우유를 두통줍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가 집에서 밥을 안먹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유라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유를 남에게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줄까 하고 생각하니 아무에게나 주면 안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날짜가 지났기 때문입니다. 요새는 공짜라고 주면 감사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어야 감사하지요. 자기가 원하지 않은 것은 아무리 많이 주어도 절대 감사하지 않습니다. 날짜가 지났기 때문에 누구에게 줄수는 없어요, 더군다나 버릴수 는 없어요, 우유를 만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료와 노임이 드는데요. 그래서 전도사님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날짜가 지난 것이 있는데, 받으실래요, 그랬더니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가 잘 모르겠어요. 목사님이 말하니까 전도사님이 거절할 수가 없어서 예! 하는 것인지 우유를 준다니까 고마워서 예 하는 것인지 구분할 수 가 없어요, 또 잠깐 있다가 우리 집에 우유있으니 주면 드실래요, 물었습니다. , 주세요, 저희들 먹을 께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어요, 좋아서 달라는 것인지 , 맛은 없는데, 그냥 달라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삼세번 한번더 물어 보았어요, 그래서 감사하다고 하길래 준적이 있어요, 젊은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날짜가 지나면 당장 싫어해요, 학대라고 해요, 잘못주었다는 것이지요, 그후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약 백성들이 배가 고프다고 하여 외칠 때 마당에 가보니 하늘에서 떡가루가 내려서 소복히 쌓여 있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와 하나님이 아침 밥을 주셨다,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까요, 아니면 , 애들아 땅에 있는 것 주어 먹으면 큰일 난다, 먹지마, 혹은 야 국산품이냐 중국에서 날아온 중국산이냐 품질을 봐라, , 날짜 확인해라 날짜 지난 것은 먹지마, 큰 일난다, 라고 말할 것인가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고마워 하지 않으면 기적을 주지 않습니다. 기적을 보여 주시면 감사하는 자에게만 기적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고기가 먹고 싶어하는 백성에게 갑자기 하늘에서 메추라기를 보내 주셨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다가 저녁상을 맛있게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말합니다.

엄마, 그게 조류독감 검사한 것야. 외 마트에서 사오지 길가에서 주어왔어, 그게 일본에서 원자의 안점검사통과한 것 아니쟎아, 무얼 먹고 안심하다고 먹어, 중국산인지, 일본산이지 국산인지 어떻게 알아 모르고 먹으면 큰일나, 라고 말하면서 저녁 식사를 거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머니가 다시는 만나와 메추라기로 식사 준비를 안해 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놀라운 기적을 주시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십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내 짐을 지고 가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못믿겠어요, 어떻게 믿어요, 날짜가 지난 것을 아닌지 그말이 국산인지 외국산이지,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자꾸 불평하고 안믿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기적을 보여 주실 수 없습니다.

미든 자에게만 기적으로 보여 주십니다. 믿음은 반석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른 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10년동안 믿음을 준비하겠습니다.

농부가 농사짓는 심정입니다. 누가 복음에 보면 어떤 밭주인이 몇해를 두고 보아도 열매가 없습니다. 두고두고 보면 밭주인은 과원지기에게 그 나무들을 다 베어버려라고 명령을 내었습니다. 이때 과원지기는 말합니다. 주인이여 한해만 더 두고 보소서, 저가 최대한 대로 밭을 갈고 거름을 주고 가꾸겠습니다. 그래서 열매 맺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정성을 다하여 과수원이 열매 맺기를 갈구 하면서 정성껏 나무들을 가꿉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10년도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제 두달 동안 그 믿음을 담을 그릇의 첫인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아 저사람 말은 신뢰가 된다. 저 사람 말은 믿을 수 있다. 그런 인상을 두달 동안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014년부터 기적을 창조하는 신앙인으로 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적을 일으킬 준비하는 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준비하는 자에게 꼭 성취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