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0눈이 좋아야 행복하다 (요9: 1-11)

 

어떤 남자 형제가 객지에 갔다가 하숙을 하는데, 그 집주인에게는 딸이 둘이 있었어요. 그런데 첫째는 마음에 안들지 않고 둘째가 마음에 들었어요. 첫째가 왜 마음에 안들었느냐 하면 눈의 반짝 반짝 하지 않았다는 것에요. 영어 성경에는 there is no sparkle in leah's eye's

하숙집 주인은 자꾸 첫째 딸을 그에게 연결시키려고 했지만 그 청년은 눈알을 보니 반짝반짝하지 않은 것이 맘에 들지 아니했어요. 그런데 그 청년에게는 둘째가 맘에 들었어요. 둘째는 눈이 반짝반짝 할 뿐만 아니라 얼굴도 사랑스럽고 외모도 보기가 좋았어요. but she had a beautiful figure and a lovely face( 창29:16) 그래서 그 청년은 하숙집 주인에게 이야기 했어요, 저가 무슨 일이든지 시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니 둘 째 딸을 주십시오, 그래서 허락을 받고 7년동안 그 집안 일을 하는데, 7년을 수일 같이 지냈다고 합니다. 누군지 아시겠어요, 라헬과 야곱의 이야기,

눈이 고우면 행복해요, 눈이 고와야 해요, 이번에 이미지 매이킹 하면서 우리 성도들에게 즐거운 일이 시작되기 기간이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이 지시하는 것을 보는 눈이 있어야 행복합니다.

창세기 13:14-17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롯의 아브라함을 떠난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네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7 너는 일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리라.

보라 보라 보라 보이는 땅을 네게 네 자손에게 주겠다, 얼마나 크신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첫 번째 축복의 통로로 훈련 시킨 것은 보는 눈을 훈련 시킨 것입니다. 잘 볼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보아야 합니까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을 바라 볼수 있는 눈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어디로 지시하십니까? 그곳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1) 먼저 하나님은 재산 보다는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을 바라 보게 했습니다. 아브라함과 조카 롯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의 숫자가 많아지고 가축의 숫자가 많아집니다. 서로 다투기 시작했습니다. 다투다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과감하게 서로 떨어 지기로 결심했습니다. 서로 떨어 지고 나니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했습니다. 그때가 바로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곳을 바라보는 관점훈련을 받기 좋은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와서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그리고 일어나 그 땅을 가로 세로로 발로 밟아 보아라 바 밟는 땅을 네와 내 자손에게 줄 것이다.

재산이 많으면 하나님의 지시하는 곳을 바라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과감하게 재산을 포기하게 하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을 바라보는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2) 약속의 자녀를 바라 보는 훈련을 시킵니다.

아브람은 후대를 걱정합니다. 그래서 엘리에셀 여종에게 미련을 갖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캄캄한 밤에 그를 불러서 하늘의 별을 바라 보게 했습니다.

창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은 스케일이 크십니다. 그래서 자손을 얼마나 많이 주는가 하면 하늘에 있는 별의 숫자 만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많은 숫자 필요없어요, 한사람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자꾸 비전 훈련은 합니다 저는 엘리에세엘 이라고 하나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다 밤하늘의 별을 세어 보라 저별만큼이나 너의 자손이 많을 것이다. 얼마나 강조하는지 모릅니다.

아브람의 관점은 오직 자가 재산이 불어 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아브람의 관점은 오직 아들 하나만 있었으면 하고 거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은 너로 인하여 하늘의 별같이 많은 이세상 사람들이 다 너를 통하여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바닷가의 모래알같은 많은 사람들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복의 근원이다 축복의 통로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관점이 바꿀 때 까지 하나님은 훈련시키십니다. 그래서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고 합니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고 하여 자꾸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 시킵니다.세계에서 문명이 제일 발달한 , 에굽, 바벨론, 앗수르의 니느웨, 페르샤의 수사, 로마의 로마, 그렇게 데리고 다니면서 관점 훈련 보는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무엇을 보았느냐? 다니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돈이다.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한때는 세계를 방랑하면서 세 가지를 통하여 돈을 벌었습니다. 1) 금융, 돈놀이입니다. 2)부동산입니다.어느 부동산에 돈을 투자해야 할지 에 대하여 아주 명석했습니다. 3) 유통산업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정보화시대입니다. it 산업을 통하여 세계의 재산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사람들은 그들의 축복의 통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대 인이 가는 곳마다 갈등이 있고, 싸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객지 생활 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것에는 아주 민감했지만 하나님의 관점에 방향 맞추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그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배운 사람이나 안배운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종이나 자유자나 모두 하나가 되어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얻는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이일에 증인으로 살아가는 자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눈이 열려야 행복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눈이 열려야 합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가 얼마나 크냐 이것보다는 교회가 얼마나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을 전하는 문이 열려져 있는 가하는 것이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을 갖춘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는 이지역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 위하여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가정의 행복과 노인의 행복을 위한 가정봉사원 센터,맞벌이 부부와 어린이 돌봄을 위한 어린이집, 지식사회에 지식에 대한 정보를 주기위한 우리 도서관, 지식의 근본인 성경 통독원, 이를 위한 자격증을 만들기 위하여 평생 교육원, 이제 우리를 자신이 복을 받는 것에서 눈을 크게 떠서 나를 통하여 우리 가정이 복을 받고, 지역이 나를 통하여 복을 받고, 직장이 나를 통하여 복을 받도록 국가가 나를 통하여 복을 받도록 눈을 크게 떠서 하나님의 지시하는 쪽으로 바라볼 때 행복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2) 사람보는 눈이 보여야 행복합니다.

세례요한이 감옥에 갇히게 되자 요한이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와서 물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옵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그때 예수님이 이야기 합니다 너희난 듣고 본 것을 말하라, 맹인이 보고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화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그것을 보았으면 그대로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요한의 제자들이 떠나 있을 때 예수님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입은 사람이냐 그런 사람은 왕궁에 있느니라.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 부드러운 옷입는 것이 행복이다. 아니면 바람따라 사는 것이 행복한 것 같으냐 너희는 광야같은 인생을 살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 보느냐? 그것은 다 일시적인 일입니다. 앉은 뱅이 가 걷고 뱅이 이 보고 나병환자가 깨끗하고 못듣는자가 영적인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많큼 진정한 행복이 어디 있겠느냐?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것은 사명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 인생살면서 너무 험악한 인생을 살다보니 꿈이 좌절된 사람에게 다시 한번 환상을 보고 비전을 볼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살몬이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일을 잘 돌보아 충실한 심부름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리고를 정복하기 위해 답사할 때 팀장으로 뽑혔습니다. 그래서 여리고에 답사갔는데, 거기에서 기생 라합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여자는 기생할 여자가 아닙니다. 비록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기생이 되었는지, 아니면 어떤 운명 때문에 이곳에 있는지 모르지만 그는 분명 거기서 탈출하여 하나님의 축복받는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서 그녀는 여리고를 정복할 때 살려 둡니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여 자기 부인으로 삼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로 인하여 그들은 예수님의 귀한 족보에 들어가게 됩니다. 감사한 것은 그에게서 보아스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이 아들역시 어머니의 비밀을 아는 자입니다. 그래서 그 아들 역시 사람보는 눈이 있습니다.

사사시대에 외국에 갔다가 쫄딱 망하고 남편 죽여 먹고 두 아들 죽여 먹고 쓸쓸하게 마라의 인생이 되어 돌아온 과부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객지에서 망해서 객사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굶어도 고향에서 말년을 보내야 하겠다고 생각해서 고국에 돌아 간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망가진 과부인 자기 시어머니를 지극히 공양하기 위해 이국땅에 시어머니를 따라와서 이삭줍는 한 비참한 여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긍휼히 여겼습니다. 나중에는 그녀를 부인으로삼았는데, 거기에서 아들이새를 낳고 손자 다윗을 낳으면서 축복의 통로가 된 것입니다.

사람볼줄 아는 눈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을 복받게 하고 축복의 사람의 되고 또 그로 인하여 축복받은 사람이 또 축복의 사람을 찾아서 축복받게 하면서 축복의 통로를 연결하여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 교회 로드맵 성경 공부입니다. 잘 모르는 분은 그게 성경 공부하니냐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냥 성경 공부 아닙니다. 로드맵 성경 공부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십시오,

축복의 통로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나이가 70세되신 분이 이제부터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47세 된 사람이 이제까지 내가 꿈이 있는지 없었는지 모릅니다. 이제부터 꿈을 찾아 주고 꿈을 꾸게 합니다. 그러면서 꿈을 키우는 곳입니다 인생을 미워하고 한탄하던 사람이 이제 다시 살 소망을 찾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되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제부터 살소망을 발견 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비전을 보고 꿈을 보고 환상을 보는 것입니다.

반드시 나에게 축복된 꿈이 있습니다. 그꿈을 찾는 곳이 성경보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 490장 찬송1절만 부릅니다. )

주여 지난밤 내꿈에 뵈였으니 그꿈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보여 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저는 이 roadmap 성경공부를 통하여 꿈을 찾아 주는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찾아 주는 것입니다. 기생짖을 하면서 평생 슬프게 살아가는 인생을 살려 주었더니 평생과부를 사는 이방인을 축복의 통로로 만드신 우리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성도들이 축복의 꿈을 실현하고 또 다란 사람을 축복의 통로로 ‘꿈꾸고 실현하는 축복의 장소가 이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기도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3) 불행한 운명을 행복으로 바꾸는 눈을 가진가 행복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보면 제자들과 예수님이 길을 걷는데, 어떤 뱅인을 보았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구걸하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어떻든지간에 불쌍하게 보인 것입니다. 제자들이 그 모습을 보고, 선생님, 저사람이 소경된 것은 조상탓입니까 아니면 부모 탓입니까? 아니면 자기죄때문입니까? 도대체 어떻게 되어 저 사람은 저렇게 불쌍한 신세가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난감한 질문을 하는데 참 예수님은 멋있어요, 거기에 말려 들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사지 선다형으로 이렇게 질문합니다.이사람이 이렇게 불쌍한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다. 1)조상의 죄, 2) 부모의 죄, 3)제수가 나빠서 4) 자기의 죄 몇 번일까요? 이런 사지 선다형으로 수능 고사에 문제가 나왔어요, 몇 번,...

그런데 예수님은 그것에 대답을 하지 않고 그 사람의 소경이 된 것은 누구의 죄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그러면서 땅에 침을 뱉어 이기고는 실로람 못에 가서 씻으라 했더니씻고 밝은 눈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판도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흔히 사람들이 묻는대로 누구의 탓이냐 1) 조상 탓이냐? 2)부모탓이냐 3) 팔자탓이냐 4) 본인탓이냐? 이렇게 묻는자들에게 그 질문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이제 남는 것은 이를 통하여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릴까?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면 그 문제를 저절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은 사람들의 팔자와 운명을 바꾸러 이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팔자와 운명을 바꾸어서 축복된 사람으로 바꾸기 위하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을 받으려고 하면 관상을 보지말고, 관상에 관한 영화도 보지 말고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당신에게 축복의 길이 열린 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부모님은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는 레위인입니다.그런데 레위인이면 무엇합니까? 먹고 살기가 힘이 드는데, 그래서 먹고 살기 위하여 돈을 벌려고 작정했습니다. 여러분 돈을 잘벌려고 하면 무슨 일을 해야 돈을 잘 벌까요? 일반 상식으로는 돈을 만져냐 돈을 벌수 있습니다. 그것도 현장에서 직접세금을 거두어야 돈을 많이 만지게 되고 돈을 많이 벌게 됩니다. 그래서 세리로서 임무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지나가면서 그를 보았습니다. 이 사람은 돈장난 할 사람이 아닌데, 왜 여기 앉아 있어, 송충이를 솦잎을 먹고 살 듯이 이 사람은 복음을 기록하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어, 그렇게 믿고 예수님을 그 사람이 세관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나를 따라와!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듣자 즉시 그는 예수님을 따라갔고, 훌륭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리처럼 꼼꼼 하게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잘 적었습니다 .얼마나 잘 적었던지, 사람들이 그 책을 신약성경의 맨 앞에 놓았습니다. 그 사람이름이 무엇일까요? 마태 그를 발굴한 사람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볼줄 압니다. 언제나 사람을 불러서 운명과 팔자에서 해방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38년된 병자, 12해 혈루증환자, 문둥병자, 일곱귀신 들린자, 이루 말할 수 없는 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팔자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런 사람을 찾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찾아서 행복한 이미지를 심을 것입니다.

이번사람을 찾기 위하여 9일간 특별 새벽기도하게 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하면 새벽기도에 참여하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는 수요일부터 3번 이미지 메이킹에 초대할분 있으면 불어 오시기 바랍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인생이 바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삶의 바뀔수 있습니다. 자기 이미지를 바꾸면 자기 삶의 방향이 확고하고, 자신감을 갖기 에 매사에 당당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인생을 운명에 맡겨 살거나 팔자에 묶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으로 새롭게 사는 것입니다

이일에 평생 참여할 때 인생은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보는 분을 열어 달라고 기도합시다.

1) 하나님의 관심과 방향 맞추는 눈이 되게 하옵소서

2) 사람을 축복해주고, 사람을 만나서 꿈을 찾아주고, 비전을 찾아주는 눈이 열리게 하옵소서,

3) 운명에 맡겨 사는 사람, 팔자소관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팔자에서 자유하여 축복의 길을 만들어가는 개척자의 길을 열어 주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같이 기도하면서 주님의 격려를 기다리겟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